
/2690228은 교향시편 에우레카 블루레이를 사고 나서 쓴 글입니다. 13·14 양일간 폭발적으로 조회수가 늘었군요. 이게 작품에 대한 열렬한 관심으로 달성한 기록이라면 즐거운 일이겠지만, 아쉽게도 '세븐 애정행각'으로 검색해 들어온 분이 대다수입니다. 대체 세븐은 무슨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커플들의 지나친 애정행각은 호환·마마 보다 무섭다는 걸 늘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2690123은 호타루의 빛에 대한 글입니다. 상당히 자주 인기순위에 고개를 들이미는 글인데 이것도 검색의 위력이지요. 그 검색어가 '호타루의 빛 결말'이란게 이해가 안 가지만요. 다 보지도 않고 결말을 궁금해하는 심리는 아직 이해하기 어려워요.
8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검색어 순위가 대체로 인기페이지 결과와 일치하는군요. '세븐 애정행각'을 빼고 검색어만 보면 꼭 IT와 만화·게임에 대한 내용이 많은 블로그 같네요. 사실 그렇긴 하니까요. 뭐…
시스템 환경

저 알수없음 처리된 건 정체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아마 모바일 운영체제가 아닐까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낙 미미해서 도표에 써있지는 않지만 맥으로 들어온 경우도 2이나 있더군요.
이건 덤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검색어 통계입니다. 다음이 아니라 이 블로그 자체 집계지요. 관심가는 걸로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참으로 무더웠던 8월이 갔는데 9월도 무덥다는 게 개그군요. 이 글을 쓰면서 느낀 건데 텍스트큐브의 기본 에디터는 브라우저를 많이 타서 못써먹겠습니다. 다른 걸로 작성하고 다시 손보는 게 낫지, 더 이상은 스트레스 받아 쓰기 싫네요.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