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10/09/01 22:49//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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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순위로 나열하는 건 관둘랍니다. 매달 같은 것도 많고 이런 그래프면 굳이 순위가 아니어도 알아보긴 좋을테니까요. 8월에 눈에 띄는 건 /2690228과 /2690123이로군요.


/2690228은 교향시편 에우레카 블루레이를 사고 나서 쓴 글입니다. 13·14 양일간 폭발적으로 조회수가 늘었군요. 이게 작품에 대한 열렬한 관심으로 달성한 기록이라면 즐거운 일이겠지만, 아쉽게도 '세븐 애정행각'으로 검색해 들어온 분이 대다수입니다. 대체 세븐은 무슨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커플들의 지나친 애정행각은 호환·마마 보다 무섭다는 걸 늘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2690123은 호타루의 빛에 대한 글입니다. 상당히 자주 인기순위에 고개를 들이미는 글인데 이것도 검색의 위력이지요. 그 검색어가 '호타루의 빛 결말'이란게 이해가 안 가지만요. 다 보지도 않고 결말을 궁금해하는 심리는 아직 이해하기 어려워요.

8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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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순위가 대체로 인기페이지 결과와 일치하는군요. '세븐 애정행각'을 빼고 검색어만 보면 꼭 IT와 만화·게임에 대한 내용이 많은 블로그 같네요. 사실 그렇긴 하니까요. 뭐…

시스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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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트래픽 또한 앞서 살펴본 다른 항목들의 결과와 대동소이한지라, 오랜만에 시스템 환경을 봤더니 윈도우 7의 약진이 눈부십니다. 보급되는 속도를 비교해보면 비스타가 망한 물건은 망한 물건이에요. 그보다 놀라운 건 윈도우 95·98의 끈질긴 생명력이지만요.

저 알수없음 처리된 건 정체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아마 모바일 운영체제가 아닐까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낙 미미해서 도표에 써있지는 않지만 맥으로 들어온 경우도 2이나 있더군요.


이건 덤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검색어 통계입니다. 다음이 아니라 이 블로그 자체 집계지요. 관심가는 걸로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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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나왔습니다. 이 만화 끝이 보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끝이면 나 화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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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쁩니다. 이름은 까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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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만화. 완결인 4권까지 다 샀습니다만, 암만 봐도 괜히 후까시 잡다 망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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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레어한 미드의 다시보기가 가능한 곳을 찾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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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미망과 광기까지는 괜찮은데 뒤에 붙은 pdf가 신경쓰임. 이 책 안 비싸요.


참으로 무더웠던 8월이 갔는데 9월도 무덥다는 게 개그군요. 이 글을 쓰면서 느낀 건데 텍스트큐브의 기본 에디터는 브라우저를 많이 타서 못써먹겠습니다. 다른 걸로 작성하고 다시 손보는 게 낫지, 더 이상은 스트레스 받아 쓰기 싫네요.

2010/09/01 22:49 2010/09/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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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백수할 건데 이 짤 올려놔도 괜찮으려나



대략적인 감상


2010/08/30 19:49 2010/08/30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