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중사」101화는 분위기 반전.

Posted at 2006/03/18 17:57// Posted in 만화
오프닝에 나오던 것들이 타루루 껴있길래 초딩으로 구성된 새로운 침략자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101화를 봤더니 왠 걸; 무게감이 다르군요.


대략 건프라로 돈이나 축내는 케로로를 대신 할 부대라는 건 예측했지만 어찌 이리 멋지단 말입니까 평소의 100분의 1정도로 억눌린 개그에 가루루의 후까시진지한 침략으로 묵직한 분위기는 신선하기 까지 하군요. 역시 사람은 만화책을 읽어야 실수를 안하는 겁니다. 앞으로 가루루 소대의 건투를 빕니다.
2006/03/18 17:57 2006/03/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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