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구글의 애드센스를 삽입한 곳이 참 많아졌어요.
그런 블로그 중 한 곳에서 예전에 배너 광고가 싫어서 포털 블로그를 안 쓴다는 글을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더군요.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고를 삽입하는 경우는 오래된 일이기도 하고 약간이라도 수입이 생기는 건 기분 좋은 일이기도 합니다. 방문하는 사람은 귀찮지만.
구글의 광고는 텍스트라 눈을 피로하게 하는 일도 없고 보통은 잘 신경 쓰지 않는 곳에 배치들을 하셔서 싫어하지 않았는데 글을 읽고 있는데 본문 사이에서 튀어나오게 배치를 한다든가 하는 별난 경우를 접하고는 '어쨌거나 광고는 광고다.' 싶더군요.
불여우에 애드센스를 보이지 않게 하는 확장기능이 있던데 주력 웹브라우저를 불여우로 바꾸든가 해야겠습니다.
http://blogand.net/trackback/2265100
- 애드센스에 대한 부정적 시각. // Plan9 Blog 2006/10/19 14:13 [Delete]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