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려서 아쉬운 사진.

Posted at 2006/05/01 17:18// Posted in 무엇

고양이 선생의 낮잠.



카메라를 산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파일명을 보니 450번째로 찍은 사진이군요.

처음에 디지털 카메라를 사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찍는 게 재밌어서 마구 찍었는데 정작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원본을 많이 잃었습니다. 이 사진도 원본은 잃어버렸는데 다행히도 다른 곳에 올린 게 남아있더군요.

가장 잘 찍었거나 가장 재밌다고 생각한 사진은 처음의 1000장 안에 다 있어서 더 아쉬워요.
2006/05/01 17:18 2006/05/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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