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 재밌군요. 어제 그래픽카드(엔비디아7600GS) 드라이버 잡고 모니터 세팅 다시 했고 오늘 윈도우 폰트 추가하고 자동 업데이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자동 업데이트는 어찌하다 보니 해결. 뭘 건드렸더라;
일단 급한 문제들은 해결했고 SuSE 리눅스는 윈도우의 ntfs를 자동으로 마운트 한다는 걸 알고 윈도우 하드-사용환경이 인텔 듀얼코어 64bit CPU에 1GBx2 램과 250GB와 80GB 하드에 각각 윈도우XP랑 SuSE10.1을 설치해서 듀얼부팅으로 쓰고 있습니다.-에 들어있는 이미지 파일들을 편집하려는데 카메라의 RAW 파일을 읽어들이는 프로그램이 없더군요. 그래서 SLR클럽에 물어서 ufraw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낼름 설치하고 보니 김프, 이 녀석 참 마음에 듭니다. 포토샵보다 속도가 빠른 걸 느낍니다. 와인 쓰는 법도 모르는데 한줄기 광명이 비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