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온라인 카드 게임인데 은근히 빠져드는군요. 비슷한 게임이 몇 개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그동안은 이런 걸 발견해도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심심해서 한번 해보니까 재밌네요. 그리고 상용 게임이 아니라 제작자의 개그가 상큼합니다. 처음으로 얻은 카드가 "신돈"일 정도니까요.
재밌는 카드가 많아서 슬롯이 12개 뿐-빈 슬롯이 3개 더 있기는 한데 어떻게 쓰는지를 몰라서--;)-이라 카드를 사는 족족 모을 수 없다는 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신돈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