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음 아이디가 있어서 추가로 써줄 건 별로 없었고 태터의 기본 통계보다는 확실히 보기 좋군요.
이거 말고 항목이 세 개 더 있었는데, 그건 통계가 나올만큼의 숫자가 쌓이지 않아서 통계도 안 나오더군요. 그런데 누군가가 처음 검색해서 들어온 게 야한주소라니; 제 블로그에 야한 건 없단 말입니다……. 그보다 야한 주소라는 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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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 웹인사이드에 들어가서 넣어두었습니다.
제대로 한게 맞다면 저도 곧 볼 수 있겠죠?
ㅎㅎㅎ
쓰기도 쉽고 통계가 빨리 나오는 편이더라고요.
다음에서 좋은 걸 만들었습니다.
저도 만들었는데, 이글루스인에게는 그림의 떡...
(언제 열어줄건지...ㅠㅠ)
이글루스는 자체적으로 매우 상세한 통계를 내주잖아요.
다음 웹인사이드는 된다고 해도 쓸모가 적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