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게임을 손에 넣었을 때의 기쁨은 당연한거지만 그 애가 산 게임은…

할머니, 호감가는 인상은 아닌데요;
명작을 손에넣어 좋아하는 손자와 귀여운 손자에게 원하는걸 사줄 수 있어 만족한 할머니와 비싼 타이틀을 팔아서 좋아하는 직원.
모두가 만족하니 좋은건가…….
네이버 블로그에 2004/08/21 10:35에 올렸던 글.
용산도 아니고 일반 매장에서 이랬다는 게 참;
보호자 동의가 있으면 팔 수 있는 거였나?

할머니, 호감가는 인상은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