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가 나와서 룰룰랄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한글 깨짐이 10.1 보다 심각해졌더군요. 애드온 미디어까지 설치했는데도 야스트에서나 깨지던 한글이 컨트롤 센터까지 모두 와장창 깨져서 아예 영문으로 놓고 쓰고있습니다.
3D 효과는 더 편해져서 엔비디아 드라이버만 설치해도 되더군요. 그런데 xgl 켜놓고 쓰다가 베릴을 깔았는데 이게 제목표시줄이 사라지는 거에요. 전에 우분투에 베릴 설치할 때 같은 일을 겪었던 걸 기억하고 별 짓을 다해봤지만 실패. 그냥 안 쓰고만다는 심정으로 컨트롤 센터에 가서 효과를 껐더니 정상 작동하더군요;
아무튼 이것저것 최신판으로 업데이트 된 것 말고는 별 차이를 못느끼겠고, 버전하고는 상관없는 문제인데 설치할 때 빼먹어서 나중에 마운트하고 그룹 바꾸고 권한 바꿔줬는데도 윈도우 파티션의 파일들을 실행 못하고 있어서 난감합니다.
10.1 잘 쓰고 있으면 굳이 10.2를 깔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메뉴가 좀더 쓰기 편하게 바뀐 정도의 장점을 빼면 차이가 크지 않아요.
"도구" 분류의 다른 글
| 휴대폰 용으로 쓸 외장 메모리를 샀는데 말이죠. | 2008/09/27 |
| 올림푸스 E-420과 파나소닉 LX2와 엘지 샤인폰 | 2008/06/06 |
| xubuntu, 내가 미운게냐? | 2006/08/23 |
| 탐론 SP AF90 F2.8 Di MACRO…마크로는 좋은 것 | 2008/01/05 |
| 웹서버에서 일어난 정체불명의 디스크 공간 점유 | 2008/11/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야~ 수세 좋네요.
전 여전히 FC5에서 삽질만..ㅜㅜ
한글 깨지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만만찮아요.
아예 한소프트 리눅스를 써볼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