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마비노기가 G6로 접어들면서 자이언트가 생겼고 저는 결재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결재하고 노니 할게 많아졌더군요 특히 자이언트! 이거 너무 좋습니다. 기술도 특이하고 생김새도 엉망이라더니 잘 생겼더만요. 다만 하프가 아니라 다른 섭의 캐릭터로 엘프 지지를 했었는데 괜찮을 줄 알고 갔다가 가드한테 두 방맞고 뻗어버리는 불상사가 있긴했습니다.
그런데 디자이너가 바뀐건지 NPC 그림이 확 바뀌어서 놀랬습니다만 나름대로 어울리더군요. 특색있어 보이면서 이질감이 너무 심한 것도 같고, 애매합니다. 무엇보다도 위의 스샷에 있는 녀석은 좀 사진빨이 심하더군요.
![]() 얘랑, | ![]() 얘가 같은 사람?? |
이건 뭐; 안습입니다.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