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새해군요.

Posted at 2006/12/31 23:59// Posted in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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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이 다가 오는군요. 음울하고 뜨거운 눈을 가진 황금 돼지가 콧김을 내뿜으며 미친듯이 달려오는 게 아스라히 보입니다.
황금 발굽에 짓밟힐지 황금 어금니에 찔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봤자 돼지인데 설마 죽기야 하겠어요.


그럼, 새해 복(福) 많이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2006/12/31 23:59 2006/12/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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