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Gmail 계정에 로그인 해서 새 메일이 왔는지 알려주고 Gmail로 이동시켜 주는 정도의 기능 밖에 없지만 그 단순한 점이 깔끔하니 맘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여러 개의 계정을 등록 해놓고 볼 수 있어서 주로 쓰는 계정 외에 이 블로그 주소로 만들었지만 방치하다시피한 blogand 계정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메일이 와있더군요.

메일이닷!
이 메일 주소는 오로지 블로그 공지로만 공개한 주소인데 대체 어디서 메일이 왔을까를 잠깐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공지로만 연락할 분은 여기로 연락하라며 남긴 메일 주소이니 당연히 누군가 개인적으로 제게 접촉하려 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더군요. 설레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보았습니다.

거저 주는 것도 못 받아 먹었습니다;
공지에 공개한 것 말고 또 메일 주소를 알수있는 경로가 있었지요. 블로그 로그인 할 때 이주소를 썼거든요. 쳇!
오늘의 교훈, 메일 확인을 습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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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 캘린더 받으시는군요~^^
전 구글 시작페이지를 이용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검색도 하는 것도 있고 거기에 공익 해제 D-day가 있어서....;;;;;;
하지만 기한 지나서 못 받아요 ㅜㅜ
탁상 캘린더 너무너무 이쁜데...
그걸 못받으셨다니..
자동전송으로 한곳으로 몰아받으세요... 저도 gmail 아이디가 많아서 전부 한곳으로 몰아받고 있는중이랍니다 ^^
그냥 확장기능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문제는 메일이 안 온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