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새해 아침부터 꿈얘기를 하긴 그렇지만 이거 너무 억울해서 쓰지 않을 수가 없군요.
꿈 속에서 "수정해주겠다." 펀치가 작렬하던 우주세기에 사이드83이란 콜로니에 살고 있었는데 그야말로 천국이었지요. 주변에는 미소녀가 우글우글 통장엔 돈이 바글바글. 그런데 어디서 양아치 같은 꼴을 한 까미유 비단이 나타나서는 미소녀들을 납치해다가 콜로니 벽을 부수고 사라지더군요. 그거 수리하느라 통장 잔고도 0원. -그거 수리비를 왜 내 통장에서 빼는데!- "시로코 이 자식 까미유를 처치 못하니까 내가 손해 보잖냐!!" 하면서 울부짖다 깼어요. 이런 개꿈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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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떡국 못 먹었답니다.
아침에 늦잠을 자서 밥을 대충 해 먹었지요.ㅜㅜ
그런데 꿈은 상당히 어렵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오늘 꿈을 꾸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꿈입니다^^;
구정인데 떡국이 그립습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대박꿈을 꾸셨습니다! ^^;
올해 처음 뵙게 되었는데 내년에도 쭈욱~ 인사 드릴 수 있었으면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리뭉님.
네, 늦었지만 새해에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까미유는 원래 싫은 놈이었는데 이 꿈으로 더 싫어졌습니다.
두리뭉님도 즐거운 한해 되세요~~*^____^*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