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군요.
4월의 통계도 심심합니다. 그래서 대충 끄적여 봅니다.
1위 / : 블로그 첫 페이지. 글을 써야 사람이 온다는 진리의 상징이죠.
2위
/2689662 : 펜탁스 K10D에 관한 글입니다. 적어도 쓰다가 실망한 적은 없으니 좋은 기계에요.
3위
/2689540 : 아리따 글꼴에 관한 글입니다. 한자가 지원 안 되는게 아쉽지만 훌륭한 공짜 글꼴이지요.
4위
/2689674 : 스프링노트에 대해 쓴 건데, 몇 줄 되지도 않는 부실한 글이지만 스프링노트의 인기 덕을 봤네요.
5위
/2689587 : 미도리의 나날 애니메이션에 대한 글입니다. 일단 쓴 글은 버리지 말라는 교훈을 보여주네요.
대충 늘 비슷한 검색어들이 순위권이라 별 건 없고 그루밍업과 xubuntu가 눈에 띄네요.
그루밍업은
이 글 때문에 순위권인 걸테고 xubuntu는 지나가다 언급된 수준의 것인데 많이도 모셔왔네요. 파이스트폰의 공개 덕인가 봅니다.
그외 이해할 수 없는 검색어 몇 가지를 보면 이렇습니다.
"죽은 자식 고추 만진다."는 속담은 알아도 죽은 라스푸틴 고추는 모르겠군요.
남자 목욕탕에 몰카달면 재밌을까요…….
재밌는 책을 읽으세요.
세진에서 왼손잡이용 기계식 키보드를 팔긴합니다.
네, 망했습니다.
망했다는데 공식 홈페이지가 있을리 없잖아요.
이분은 알고 계시네.
점심은 짜장이냐? 짬뽕이냐?
4월은 글을 잘 안 썼는데도 꽤 많이들 오셨더군요. 역시 방문자늘리는 데는 검색어 낚시가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