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신문을 사봤으나 역시 기사량으로 보나 다양함으로 보나 인터넷으로 보는 것만 못하지만 신문광고를 볼 수 있다는 점은 좋더군요. 그리고 그 광고들 중 정말 반가웠던 범우문고 광고.
가격이 충격적이지만-거의 범우 사르비아 문고 값! 내 기억의 범우는 1000원이란 말이다!!- 그래도 아직까지 꾸준히 팔리고 있는 듯하여 참으로 기쁩니다. 하지만 지금 내 배낭속의 친구는 펜탁스 K10D. 새로운 친구로 NDSL을 초대할까 생각 중이었데 책과 함께하는 것도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