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수양을 쌓기 위해 이제 그만 블로그를 폐관하겠습니다.
그럼 ㅂㅂ
심심했습니다. 아무튼 늦은 통계 나갑니다.
접속지역

참 다양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뿐더러 호주를 대표로 해외에서 유입되는 양도 꽤 되는군요. 그래도 반은 서울, 경기지역인 걸 보면 인구 편중이 심하긴 심합니다.
시스템 환경: 운영체제

윈도우XP의 지배력은 대단합니다. 액티브X에 의존적인 인터넷 상황 탓이겠지만요.그 와중에도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이 오르긴 했군요. 리눅스를 앞지르고 있는데 앞으로 격차가 더 커질지 줄어들지 궁금하네요.
시스템 환경: 웹브라우저

사용 운영체제가 윈도우 XP가 제일 많으니 웹브라우저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제일 많은 게 당연합니다만 점유율 2위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7과 파이어폭스가 동률을 이루는 걸 보아 윈도우에서 파이어폭스를 쓰는 분들이 늘었나 봅니다. 2.0버전이 아닌 파이어폭스까지 합치면 점유율 2위로군요.
시스템 환경: 모니터 색상

갑자기 이 항목을 넣은 이유는 순전히 저 소수의 분들 때문입니다. 8bit와 520bit라니; 그런 극단적인 색상값을 쓰는 분들이 어쩌다 이런 구석진 블로그를 찾아주셨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520bit라는 색상이 가능하다니 놀랍군요.
인기 페이지

/2689687은 서울도서전에 관해 쓴 글입니다. 행사관련 글은 방문자를 유도하기 좋은가 봐요.
/2689691은 아시아눅스에 대한 글인데 아무내용이 없습니다. 제목에 낚여서 오신 듯;
/2689692는 리눅스 월드 코리아 2007에 대한 건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행사였습니다. 이 글을 올리고 리퍼러 기록을 보니 어째서인지 프라임의 사내메일 주소가 잔뜩 찍혀있더군요. 한소프트에서 모니터링이라도 했었나…….
/2689681은 아마다나 PE117이어폰에 대한 글입니다. 사실은 저 글 나중에 사용기를 첨부하려고 쓴 건데 귀찮아서 관뒀어요. 따지고보면 미완성 글.
유입 검색어

북스프리는 뜬금없더군요. 불과 하루이틀 동안 리퍼러에 수 십회나 찍혔습니다. 궁금해서 찾아가보니 북스프리에서 딱히 행사 같은 걸 하는 것 같지도 않던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PE117은 워낙 관련 정보가 부족한 이어폰이라 호기심에 찾아본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띄어쓰기 차이로 순위를 두 개나 꿰어찼군요. 나름 인기폭발이었네요.
라이어게임은 검색어 순위에는 올랐지만 인기 페이지는 되지 못했군요. 아쉬워요. 결말이 대게의 일본드라마가 늘 그렇듯 해괴하지만 기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마제스터치 지금 마제스터치로 두드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좀 묵직하다 싶었는데 익숙해지니 M10이 너무 가볍게 느껴지네요. 이게 검색어에 오른 걸 보면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많긴 한가봅니다.
유입 검색엔진

네이버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다음의 점유율이 껑충 뛰었군요. 이번에 새로 개발했다는 검색엔진 탓일까요? 아무튼 국내 1, 2위 포털의 경쟁이 볼만하겠습니다. 구글은 어째 점점 맥을 못추는 것 같고, 파란과 MSN은 여전히 지리멸렬하군요.
이번엔 여기 까지. 늦은만큼 양을 늘려보려 했는데 역시 귀차니즘 때문에 될 일도 안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접속지역

참 다양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뿐더러 호주를 대표로 해외에서 유입되는 양도 꽤 되는군요. 그래도 반은 서울, 경기지역인 걸 보면 인구 편중이 심하긴 심합니다.
시스템 환경: 운영체제

윈도우XP의 지배력은 대단합니다. 액티브X에 의존적인 인터넷 상황 탓이겠지만요.그 와중에도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이 오르긴 했군요. 리눅스를 앞지르고 있는데 앞으로 격차가 더 커질지 줄어들지 궁금하네요.
시스템 환경: 웹브라우저

사용 운영체제가 윈도우 XP가 제일 많으니 웹브라우저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제일 많은 게 당연합니다만 점유율 2위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7과 파이어폭스가 동률을 이루는 걸 보아 윈도우에서 파이어폭스를 쓰는 분들이 늘었나 봅니다. 2.0버전이 아닌 파이어폭스까지 합치면 점유율 2위로군요.
시스템 환경: 모니터 색상

갑자기 이 항목을 넣은 이유는 순전히 저 소수의 분들 때문입니다. 8bit와 520bit라니; 그런 극단적인 색상값을 쓰는 분들이 어쩌다 이런 구석진 블로그를 찾아주셨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520bit라는 색상이 가능하다니 놀랍군요.
인기 페이지

/2689687은 서울도서전에 관해 쓴 글입니다. 행사관련 글은 방문자를 유도하기 좋은가 봐요.
/2689691은 아시아눅스에 대한 글인데 아무내용이 없습니다. 제목에 낚여서 오신 듯;
/2689692는 리눅스 월드 코리아 2007에 대한 건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행사였습니다. 이 글을 올리고 리퍼러 기록을 보니 어째서인지 프라임의 사내메일 주소가 잔뜩 찍혀있더군요. 한소프트에서 모니터링이라도 했었나…….
/2689681은 아마다나 PE117이어폰에 대한 글입니다. 사실은 저 글 나중에 사용기를 첨부하려고 쓴 건데 귀찮아서 관뒀어요. 따지고보면 미완성 글.
유입 검색어

북스프리는 뜬금없더군요. 불과 하루이틀 동안 리퍼러에 수 십회나 찍혔습니다. 궁금해서 찾아가보니 북스프리에서 딱히 행사 같은 걸 하는 것 같지도 않던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PE117은 워낙 관련 정보가 부족한 이어폰이라 호기심에 찾아본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띄어쓰기 차이로 순위를 두 개나 꿰어찼군요. 나름 인기폭발이었네요.
라이어게임은 검색어 순위에는 올랐지만 인기 페이지는 되지 못했군요. 아쉬워요. 결말이 대게의 일본드라마가 늘 그렇듯 해괴하지만 기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마제스터치 지금 마제스터치로 두드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좀 묵직하다 싶었는데 익숙해지니 M10이 너무 가볍게 느껴지네요. 이게 검색어에 오른 걸 보면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많긴 한가봅니다.
유입 검색엔진

네이버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다음의 점유율이 껑충 뛰었군요. 이번에 새로 개발했다는 검색엔진 탓일까요? 아무튼 국내 1, 2위 포털의 경쟁이 볼만하겠습니다. 구글은 어째 점점 맥을 못추는 것 같고, 파란과 MSN은 여전히 지리멸렬하군요.
이번엔 여기 까지. 늦은만큼 양을 늘려보려 했는데 역시 귀차니즘 때문에 될 일도 안되는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