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티스토리 자체 집계된 검색어 순위를 조금 살펴보고자 합니다.

위 그림을 보시다시피 1~3위의 검색어가 수상쩍기 이를데 없습니다. 어떻게 봐도 해당 검색어로 블로그를 찾아다가 스팸 댓글이나 트랙백을 날리려는 게 아닌가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저 검색어들은 지금도 리퍼러로그에 쌓이고 있습니다. 저게 봇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거라면 꽤 무섭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사용한 검색사이트가 전부 live.com이라는 것도 어쩐지 편집증적인 짓 같더라고요. 4위는 떡밥의 역할을 잘하고 있고 5위는 평범한 수준이군요.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