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정가제 시행을 앞두고 마지막 찬스다 싶어서 냅다 사들인 책들입니다.
전에 도서전에 가서 사온 책도 아직 다 안 읽었는데 이런 택도 없는 짓을 한 건 다 그 도서정가제의 공포 때문이었는데, 올블에서
'도서정가제'라는 이슈에 낚인건가?라는 글을 보니까 정말 제대로 낚인 거더군요. 다해봐야 몇 만원되지도 않는 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달은 쪼들리는 상황이라서 아예 안 살 요량이었거든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적립금이 꽤 쌓였다는 거군요.
http://blogand.net/trackback/2689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