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인기페이지

/2689751은 윈도우XP 구매에 대한 글입니다. 다만 XP의 남은 수명과 일반적인 활용도를 생각하면 저 방식을 쓰는 것보다 XP Home을 DSP로 사는 게 더 경제적이긴 합니다. 좀 편집증적으로 라이센스를 지키려다보니 더 큰 돈을 썼죠.
/2689693은 마제스터치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글인데, 저는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PS3도 샀겠다 블루투스 갈축 모델도 사야지' 하고 지름신이 속삭이고 있답니다.
/2689739는 몰스킨에 대한 글인데 연말이라 다이어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올라간 덕이지요. 몰스킨 포켓몬은 봉인하고 양지사 수첩 하나 사다가 잘 쓰고 있습니다.
11월에 쓴 글들
11월에 쓴 글 10건 중 순위권에 든 건 두 개 뿐이군요. 그나마 그 두 개가 다른 글에 비해 꽤 읽히긴 했습니다만 둘다 그다지 생각하고 쓴 글이 아닌, 나중에 참고용으로 써먹어야겠다 싶어서 적당히 끄적거린 글이라는데 일종의 회의를 느낍니다. 저 중에서 나름 신경써서 쓴 글은 3, 21, 26일에 쓴 글이거든요. 그런데 셋 다 조회수도 낮고, 댓글이나 트랙백도 없습니다. 어쩐지 허무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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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이 인기가 좋았군요.^^
제가 한 것 트랙백 날립니다~^^
이제 글로 쓰시는군요. 방문자 분포도를 몰때만다 국제적인 것에 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