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2007/12/09 12:04
늦었습니다. 좀 바빴어요. 어차피 제게만 쓸모있는 글이긴 하지만요.

11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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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55는 CPU 교체에 대한 글입니다. 글을 쓴 당시에도 조회수가 꽤 높았지만 꾸준한 검색을 통한 유입을 보니 써멀그리스의 본드로의 활용방안에 고심하는 분들이 많은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2689751은 윈도우XP 구매에 대한 글입니다. 다만 XP의 남은 수명과 일반적인 활용도를 생각하면 저 방식을 쓰는 것보다 XP Home을 DSP로 사는 게 더 경제적이긴 합니다. 좀 편집증적으로 라이센스를 지키려다보니 더 큰 돈을 썼죠.
/2689693은 마제스터치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글인데, 저는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PS3도 샀겠다 블루투스 갈축 모델도 사야지' 하고 지름신이 속삭이고 있답니다.
/2689739는 몰스킨에 대한 글인데 연말이라 다이어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올라간 덕이지요. 몰스킨 포켓몬은 봉인하고 양지사 수첩 하나 사다가 잘 쓰고 있습니다.

11월에 쓴 글들


11월에 쓴 글 10건 중 순위권에 든 건 두 개 뿐이군요. 그나마 그 두 개가 다른 글에 비해 꽤 읽히긴 했습니다만 둘다 그다지 생각하고 쓴 글이 아닌, 나중에 참고용으로 써먹어야겠다 싶어서 적당히 끄적거린 글이라는데 일종의 회의를 느낍니다. 저 중에서 나름 신경써서 쓴 글은 3, 21, 26일에 쓴 글이거든요. 그런데 셋 다 조회수도 낮고, 댓글이나 트랙백도 없습니다. 어쩐지 허무해지는 기분.


유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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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도 아닌데 상당히 네이버 의존적이군요. 압도적인 1위인 네이버와 블로고스피어의 표준 검색엔진 구글, 티스토리의 주인 다음과 블로거가 모이는 올블로그의 모습이 적절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이 유입사이트 통계지요. 순위변동을 그 달에 있었던 각 업체들의 정책과 이벤트, 주된 이슈 등과 비교분석하면 좀 더 유의미한 통계가 나오겠지만 거기까진 귀찮;;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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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만고만한 틈에 홀로 우뚝 솟은 그래프가 /2689755를 쓴 날입니다. 완만하지 못한 경사가 블로그에 쓰여진 글은 그 수명이 매우 짧음을 보여주는 거지요.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조금씩 방문자수와 페이지뷰가 증가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높은 관심을 받은 글은 검색으로 긴 생명력을 가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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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12:04 2007/12/09 12:04
Posted by 두리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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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퍼러 정리 - 2007.11  Delete

    2007/12/09 14:22 Tracked fromNoSyu의 주저리 주저리

    이글루스에서 리퍼러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난 후 리퍼러를 열심히 정리해왔습니다. '----in Referrer----' 하지만 점점 식상해졌습니다. 재미있는 검색어나 리퍼러도 줄어들고, 매일 이걸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가 고민하였습니다. 그래서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리퍼러 정리를 그만두었습니다. 대신 한 달에 한 번 정리하는 글은 적기로 했습니다.^^     먼저 구글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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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당 글이 인기가 좋았군요.^^
    제가 한 것 트랙백 날립니다~^^

    2007/12/09 14:21 [ Permalink : Modify/Delete : Reply ]
    • 이제 글로 쓰시는군요. 방문자 분포도를 몰때만다 국제적인 것에 놀랍니다.

      2007/12/09 16:35 [ Permalink : Modify/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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