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89763은 선거의 영향이지요. 민노당이 분당문제로 요즘 시끄러운데 빨리 결론이 나면 좋겠군요.
/2689693도 참 꾸준히 순위에 오르는 글이군요. 그만큼 글을 안 쓰고 있다는 증거겠지만요.
/2689681도 자주 보이네요. 연말에는 지르는 거지요.
12월에 쓴 글들
31일 중 글을 쓴 날이 6일이라… 날로 나태해져 가는군요. 매일매일 글을 쓸 때도 있었는데 이런게 귀차니즘인게지요. 사실은 나이를 먹은 탓도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좀 더 사소한 것도 즐겁고 소통의 재미를 느낀 것 같은데 이제는 귀찮아요. 겨울잠을 자지 않는 건 너무나 끔찍한 일이라는 무밍 엄마의 의견이야 말로 진리란 생각이 드니까요. 2008년에는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야겠습니다.시작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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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07년 한해의 통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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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이버가 너무 강해서..;;;;;;;;;;
저는 이번에 2007년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리퍼러 정리 자체가 귀차니즘속으로..;;;
저도 귀찮아서 그만둘까 싶지만 이거라도 안 쓰면 블로그에 글을 안써서 그만둘 수가 없네요;
오.. 이런것도 가능하군요..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ㅎ
블로그에 쓸 거 없을 때 써먹기에는 그만입니다.
755 693 링크가 블로그 주소와 상위주소".."이 중복된 것 같습니다 :)
지금 확인해보니 두 개의 링크가 모두 제가 목적했던 글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상없이 열리는 것 같으니 그냥 놔둘까 합니다. 꼼꼼히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