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의 리퍼러 통계

잡글 | 2008/01/01 13:44 | 두리뭉
12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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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55는 여전히 인기 좋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많은 이들의 고민이지요.
/2689763은 선거의 영향이지요. 민노당이 분당문제로 요즘 시끄러운데 빨리 결론이 나면 좋겠군요.
/2689693도 참 꾸준히 순위에 오르는 글이군요. 그만큼 글을 안 쓰고 있다는 증거겠지만요.
/2689681도 자주 보이네요. 연말에는 지르는 거지요.

12월에 쓴 글들

31일 중 글을 쓴 날이 6일이라… 날로 나태해져 가는군요. 매일매일 글을 쓸 때도 있었는데 이런게 귀차니즘인게지요. 사실은 나이를 먹은 탓도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좀 더 사소한 것도 즐겁고 소통의 재미를 느낀 것 같은데 이제는 귀찮아요. 겨울잠을 자지 않는 건 너무나 끔찍한 일이라는 무밍 엄마의 의견이야 말로 진리란 생각이 드니까요. 2008년에는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야겠습니다.


시작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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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도 인기페이지와 비슷합니다만 역시 블로그인지라 태그가 순위에 올라있군요. 저 인문 태그는 책에만 적용하는 태그라는 데에서 특히나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데 2007년에 저 태그가 붙은 글은 하나 밖에 없군요. 역시 수능을 맞아 인문계 같은 걸로 검색하다 들어온 게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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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지난달에 비해서 꽤 고르게 높습니다. 방문자가 전체적으로 늘었구나 싶어서 봤더니 숫자는 비슷하더군요. 지난달처럼 많은 사람을 끌어온 글이 없어서 고만고만해 보였던 거였어요. 2004년부터해서 이제 블로그 4년차가 되었는데 태터툴즈로 옮긴 이후부터는 죽 일정한 수를 유지하는군요. 블로그에 사람을 끌어들일 요소가 별로 없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르게 보면 아직 이올린의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거겠지요.


이건 2007년 한해의 통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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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13:44 2008/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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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2008/01/01 14:35

    저도 네이버가 너무 강해서..;;;;;;;;;;

    저는 이번에 2007년으로 처리하였습니다.
    리퍼러 정리 자체가 귀차니즘속으로..;;;

    • 두리뭉 2008/01/01 15:19

      저도 귀찮아서 그만둘까 싶지만 이거라도 안 쓰면 블로그에 글을 안써서 그만둘 수가 없네요;

  2. 앤더슨 2008/01/08 23:02

    오.. 이런것도 가능하군요..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ㅎ

  3. 매직티엠 2008/01/10 18:33

    755 693 링크가 블로그 주소와 상위주소".."이 중복된 것 같습니다 :)

    • 두리뭉 2008/01/11 00:45

      지금 확인해보니 두 개의 링크가 모두 제가 목적했던 글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상없이 열리는 것 같으니 그냥 놔둘까 합니다. 꼼꼼히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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