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9755는 여전히 인기 좋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많은 이들의 고민이지요. /2689763은 선거의 영향이지요. 민노당이 분당문제로 요즘 시끄러운데 빨리 결론이 나면 좋겠군요. /2689693도 참 꾸준히 순위에 오르는 글이군요. 그만큼 글을 안 쓰고 있다는 증거겠지만요. /2689681도 자주 보이네요. 연말에는 지르는 거지요.
12월에 쓴 글들
31일 중 글을 쓴 날이 6일이라… 날로 나태해져 가는군요. 매일매일 글을 쓸 때도 있었는데 이런게 귀차니즘인게지요. 사실은 나이를 먹은 탓도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좀 더 사소한 것도 즐겁고 소통의 재미를 느낀 것 같은데 이제는 귀찮아요. 겨울잠을 자지 않는 건 너무나 끔찍한 일이라는 무밍 엄마의 의견이야 말로 진리란 생각이 드니까요. 2008년에는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야겠습니다.
시작페이지
이 항목도 인기페이지와 비슷합니다만 역시 블로그인지라 태그가 순위에 올라있군요. 저 인문 태그는 책에만 적용하는 태그라는 데에서 특히나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데 2007년에 저 태그가 붙은 글은 하나 밖에 없군요. 역시 수능을 맞아 인문계 같은 걸로 검색하다 들어온 게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전체트래픽
12월은 지난달에 비해서 꽤 고르게 높습니다. 방문자가 전체적으로 늘었구나 싶어서 봤더니 숫자는 비슷하더군요. 지난달처럼 많은 사람을 끌어온 글이 없어서 고만고만해 보였던 거였어요. 2004년부터해서 이제 블로그 4년차가 되었는데 태터툴즈로 옮긴 이후부터는 죽 일정한 수를 유지하는군요. 블로그에 사람을 끌어들일 요소가 별로 없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르게 보면 아직 이올린의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