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싸, 득템했다~
그야 원작이 있으니 만큼 원작을 따르는 것도 좋긴 하겠지만 예전의 느낌이 살아나는 거라곤 러빗 부인의 상상부분과 음울하면서 어딘지 현실과 달라서 세트 같은 느낌이 드는 미술 정도더라고요. 뮤지컬 형식이니 만큼 중요한 노래들도 나쁘지 않지만 썩 좋지도 않은, 그야말로 평범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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