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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해진 것. 팔레트 건이 개틀링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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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인 것. 레이는 중학생인데 너무나 나이스 바디~

보다가 매우 사소한 부분이지만 바뀌지 않아서 조금 놀랬던 게 있는데 신지가 여전히 DAT를 쓰고 있었다는 것과 조명기구가 원형 형광등이라는 점입니다. 배경이 지금보다 6년 후인데 지금은 mp3에 밀린 MD와 차세대 워크맨 자리를 다투다 전문가들이나 쓰는 매체로 입지가 좁아졌던 DAT를 고수하는 걸 보면 신지는 상당히 매니악한 녀석인가 봅니다. 그리고 원형 형광등은 이미 새로 짓는 아파트에선 쓰지도 않는 구형이라더군요. 의외로 균형이 맞지 않는 미래에요.

주의: 미리니름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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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20:49 2008/01/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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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December 1st, Saturday 2008/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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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반게리온 서 보고왔습니다.

    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2008/01/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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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 서(序)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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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지: 강남 CGV★ 0. 에봐세대도 아니고 팬도 아닌 마당에 난데없이 보러 간 이유는 순전히 1월 말에 만료되는 영화예매권을 빨리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라더라 OTL 1. 같은 퀄리티라도 어떤 작품은 때를 잘 만나 이렇게 두고두고 우려먹는데 어떤 작품은 본편조차 못 끝내고 조기종영되기도 하니 참 세상 고르지 못하더라. 2. 제대로 본 건 tv판 1화뿐이지만 나머지는 잡지기사나 풍문으로 싫을만큼 들은지라 각 장면을 보면서도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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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ita 2008/01/21 15:07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신극장판의 신지도 그다지 의지형 인간은 아닙니다만 원작에서 워낙 찌질한 녀석이었던지라 많이 성장한 것처럼 보이더군요. ^^

    '파'와 '급'의 개봉이 모두 2008년이었던걸로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제발 밀리지 않고 제때에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국내 개봉은 물론 그 후의 일이겠지만요.

    • 두리뭉 2008/01/21 18:25

      그 찌질이가 이만큼 사람구실 하게 된 것만 해도 어디에요.
      모두 2008년 개봉이면 벌써 제작이 상당히 진척된 모양이네요. 하긴 성우들 나이가 있으니 오래 끌 수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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