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 울더라도 지금은 웃는다. 지금 울더라도 다음에는 웃는다. 그것이 마츠코.

한참 이 영화로 시끌시끌할 때는 관심도 없다가 메가TV에 들어있기에 봤는데 과연 대단한 작품이었어요. 여지껏 본 일본 영화 중에서 가장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였습니다. 글로 쓰거나 한다면 칙칙할 것이 분명한 이야기 - 생각해보니까 원작이 소설이군요 - 를 그렇게 밝게 풀어내다니 감독의 역량이 뛰어나요. 덕택에 역설적으로 슬픔이 강조되지만 매우 흥미롭더군요.

미리니름이랄 것도 없지만 가리는 게 예의일 것 같아서…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1/25 00:49 2008/01/25 00:49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and.net/trackback/268978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oSyu 2008/01/25 09:05

    사람들이 이 영화를 좋은 영화라며 권장하시더군요.
    저도 봐야지 하면서도 귀차니즘에..;;;;

    메가TV에 있군요.
    혹시 다른 곳에 있는가 찾아봐야겠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