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너무나 오랜 기간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드디어 코난 57권에 대한 확답을 드립니다.
현재 새롭게 표지와 커버를 교체하여 책을 제작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신청을 하신 모든 분들에게 저희 회사가 일괄적으로 발송하는 등기 우편을 이용하여 보내드리는 날짜는 2월 11일에서 14일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도착 날짜는 늦어도 2월 20일 안에는 배달이 될 것입니다.
등기 우편이기 때문에 우편물 발송에서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입니다.
중간에 주소를 바꿔달라고 말씀해주신 분들의 주소도 변경을 해놓았으니까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거듭 너무나 늦어버린 점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혹시라도 2월 20일까지 신청하셨던 코난 57권이 도착이 안 되신 분은 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바로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느리긴 하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알려주니 좋네요. 책이 오면 코난57권을 세 권 늘어놓고 기념사진이나 찍어야겠어요. 사실 서울문화사가 해를 넘겨서라도 처리를 해줄거란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네이버 말마따나 세상은 뜨뜻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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