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89780 PC그린에 관한 글인데 쓰지는 않아요. 빛자루를 깔아놨는데 방화벽 역할도 잘해주네요.
/2689778 에반게리온은 말뚝이랄까요. 이 작품에 대해서, 8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들만이 가지는 정서가 있다고 봐요
/2689681 아마다나 PE117이 이제 정식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순위에 들었나봐요.
1월에 쓴 글들
저번 달에 비하면 꽤 썼어요. 영양가는 차치하더라도 양으로 한달의 반이 넘으니 열심히 한거지요. 사진블로그에 올린 거 까지 치면 20개가 넘네요. 그런데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글이 쓰다만 글 재활용이라는 게 참 별나죠. 아직 사람에 대한 이해가 모자라는지 번번이 뜻하지 않은 글이 관심을 받아 당혹스러워요.전체트래픽

트래픽에 관계없이 쓸만큼 써서 나름 괜찮은 1월이었습니다.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