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89805는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애장판에 대한 글. 구매를 망설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 책이죠.
/2689785는 페인트 샵 프로에 대한 글. 국내 유통업체의 성의있는 지원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게 문제.
/2689792는 SSD에 대한 글. 여기다 게임 깔아놓으면 대박이라능…
순위의 2689755는 CPU 이야기라 빼고, 다음 순위는 아마다나라서 또 빼고나니 7위가 /2689823이 더군요. 부족전쟁 하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부족가입해 놓으니 건드리는 사람도 없고해서 편하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4월에 쓴 글들
4월에도 겨우 10 건의 글을 썼는데, 댓글이 꽤 많이 달린 편이었습니다. 올블로그를 탈퇴해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건만 별상관 없군요. 카운터는 여전히 믿을 수 없지만 방문자수도 준 거 같지 않고요.전체트래픽

들쭉날쭉합니다. 4월의 기복은 정말 심하군요. 스킨을 바꿨다지만 이번에는 미리 수정해놓고 바꾼거라 통계가 잘못되지는 않았을텐데 희안하군요. 그래프로 알 수 있는 4월의 많이 읽힌 글들은 투표글과 부족전쟁에 대한 글인 것 같습니다. 물론 꼭 트래픽과 글의 발행일이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서, 25, 26일의 높은 수치는 이달 최다 검색였던 '아마다나'에 의한 영향일 수도 있겠습니다. 4월에 아마다나의 신제품들을 국내 정식 유통사에서 풀었더라고요.
유입검색엔진

이게 좀 특이한게 네이버가 50%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지배적인 점유율을 보이던 거에 비하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 더 놀라운 건 다음의 쇠퇴인데, 줄곧 두자리 점유율을 유지하다가 야후한테도 밀리다니 참으로 뜻밖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깨달았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계정으로 옮긴 탓이라는 걸요. 다음이 티스토리에 들이는 정성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 맥락으로 보면 네이버의 점유율 감소도 제휴하고 있던 올블로그의 탈퇴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런 검색엔진의 순위변동이 재밌어서 1순위, 2순위인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어를 비교해봤습니다.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