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들 두 개에 팬케이크 단렌즈로 1차 완성
본디 무언가를 사다보면 어느 수준에 달하지 않고는 지름을 멈출 수 없는데, 일단 렌즈를 3개 구성하여 멈출 수 있는 첫단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올림푸스의 팬케이크는 많이 크네요. 펜탁스의 팬케이크 생각했다가 깜짝놀랐습니다.특히 얇기에 있어서는 팬탁스이 40리밋 만한 게 없네요. 그래도 이제 홀가분하게 들고 다닐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도구" 분류의 다른 글
| 아바스트의 오진이 심각하군요. | 2008/12/03 |
| 좋은 마우스가 게임에 주는 영향 | 2008/07/27 |
| SuSE 10.1의 업데이트에 성공. 그렇지만… | 2006/07/03 |
| 우분투를 깔아봤습니다. | 2006/06/13 |
| xubuntu, 내가 미운게냐? | 2006/08/2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다음 달 월급 때 팬케익 렌즈 살려고 맘 먹었습니다^-^
어디서 얼마에 사셨나요??
요즘엔 재고 좀 풀렸나 보네요.
직영점에 예약하고 3주 기다려서 샀습니다;
정가 다 줬어요. 29만 9천원. 렌즈보다 렌즈캡 구하기가 고역이더군요.
오프라인에선 구하기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