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VA라는 FPS에 푹 빠져지내는데 S/D 수치가 0.8대로 떨어지는 걸 보고는
제 실력이 너무 허접하다고 느껴 문제를 파악해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쩐지 움직임이 끊기는 듯한 커서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질렀습니다.
제 실력이 너무 허접하다고 느껴 문제를 파악해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어쩐지 움직임이 끊기는 듯한 커서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질렀습니다.

로지텍 G3! 가변해상도로 속도조절 가능하다는 장점이!!
키보드에는 투자해도 마우스에 이렇게 투자한 건 오랜만입니다.
테스트를 위해 포인트맨과 라이플맨, 스나이퍼를 게임진행중 번갈아 해봤는데
클릭 한 번으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타겟팅이 너무 쉬웠습니다.
내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상대가 크로스헤어에 들이대는 듯했습니다.
어구, 좋아라~

하지만 다 착각이었습니다.
맞기는 하는데 수전증으로 헤드샷이 안 떠서 양념만…
빈자리 나서 좋다구나 들어가면 지는 팀. 아니면 친구랑 한다고 강퇴…
무엇보다 속도 바꾸기는 편한데 어차피 라이플맨만 하고 있어서 별의미가 없었…
다만, 잡았을 때의 감촉은 참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감촉 하나때문에 쳐바른 만원짜리가 몇 장인지-_-]
교훈: 마우스는 죄가 없다.
테스트를 위해 포인트맨과 라이플맨, 스나이퍼를 게임진행중 번갈아 해봤는데
클릭 한 번으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타겟팅이 너무 쉬웠습니다.
내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상대가 크로스헤어에 들이대는 듯했습니다.
어구, 좋아라~

그리고 결론.
하지만 다 착각이었습니다.
맞기는 하는데 수전증으로 헤드샷이 안 떠서 양념만…
빈자리 나서 좋다구나 들어가면 지는 팀. 아니면 친구랑 한다고 강퇴…
무엇보다 속도 바꾸기는 편한데 어차피 라이플맨만 하고 있어서 별의미가 없었…
다만, 잡았을 때의 감촉은 참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감촉 하나때문에 쳐바른 만원짜리가 몇 장인지-_-]
교훈: 마우스는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