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8/06 15:11//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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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글뭉치 카테고리가 순위에 있는 것은 텍스트큐브의 표지기능 탓이 아닐가 합니다.
/2689839는 올림푸스E-420. 요즘 올림푸스코리아의 가격 후려치기가 극심하죠.
/2689693은 오랜만에 뜨는 마제스터치 글입니다.
/2689716은 철완버디에 대한 글입니다. 요즘 TV에서 방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과는 내용이 많이 다르죠.

아무때나 고개를 드는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글을 빼고보면 철완버디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는 게 보입니다.

7월에 쓴 글들

7월은 의욕이라곤 먹이를 포식한 봄날의 코알라만큼도 없는 한달이었습니다. 그래서 글도 적겠거니 했는데 평소와 별 차이 없더군요. 감상문이 주류라는 게 차이점이랄까요. 7월 27일의 오버맨 킹게이너는 작성중인 글이라 비공개입니다.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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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픽도 별볼일 없는 모양새기는 한데 마지막만 유독 치솟아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투표에 대한 온라인의 관심을 보여주는 거겠지만 정작 투표율은 택도 없게 낮았지요. 어서 인터넷을 통한 전자투표를 도입해야되요. 어차피 대충 찍을 거라면 투표율이라도 높여야지 않겠습니까?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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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는 더 떨어지지도 오르지도 않는 채로 구글이 2위 자리를 굳혔군요. 유입겁색엔진이라는 게 블로그가 어디서 서비스 되고 있는가에 영향을 많이 받음을 알 수 있는 통계지요. 네이버야 워낙 사용자층이 두터워 어디서 서비스를 받건 큰 차이 없겠지만 티스토리를 나오고 몇 달 지나니까 다음으로부터의 유입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만 믿고 가는 거지요.

어? 그러면 엠파스 블로그나 이글루스는 엠파스나 싸이월드로부터의 유입이 좀 많을까요? 궁금하군요.


접속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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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초기와 비교하면 서울지역의 비중이 줄어든 편입니다. 경기지역의 신도시들이 서서히 활성화된 결과인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해외의 비중도 날로 줄어가네요. 오픈수세11은 설치의 용이함이나 안정성이나 이제까지 나온 수세 중 제일 낫던데 관련 글이라도 쓰면 해외에서의 유입이 늘려나요.


인기검색어(텍스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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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는 여전히 블로그 주소입니다. 누가 이 도메인을 신경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비슷한 국제 도메인이 여럿 있더군요. 이걸로 도메인 선점이 어쩌고하면서 태클걸지 않으면 좋겠는데 여태말이 없으니 별 거없겠죠. 2위, 4위(2/2)도 인기페이지와 연관되는 거고, 3위의 도서관 전쟁은 남에 나라 작품이 우리네 현실과 연결되기도 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죠. 책이 나오면 살겁니다. 5위(1/2)! 이것도 블로그하면서 의문을 품는 것중 하난데, '1' 같은 걸로 검색을 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유의미한 검색이 불가능한 검색어로 검색하는 존재에 대해 고찰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뜬금없이 젤다군요. 할머니가 늘 말씀하시던 '백날 땅파봐라 10원 하나라도 나오나.'라는 금언을 무색케하는 게임이죠.
2008/08/06 15:11 2008/08/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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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퍼러 정리 - 2008.07 //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2008/08/07 00:30 [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