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사가 심하긴 심하더만. 잠깐 나다녔는데 눈에서 모래가 씹히는 느낌이다. 황사마스크 좋은 거 하나 장만해야지.
- 집 앞 도로에서 무슨 공사를 하는데 낮에는 뭐하고 밤만 되면 저 난리. 오밤 중에 소음피해 주는 건 생각도 안하는 모양인데 안그래도 파출소에 술먹고 꼬장부리는 것들이 들락거려서 짜증나건만 어디서 어설프게 배워온 공무원 덕에 밤 중에 공사장 소음에 시달리는 희한한 일을 당하고있다.
- 내조의 여왕 봤는데 이거 재밌네. 약간 일드 느낌이 나면서도 묘하게 사실적이로군. 다만, 인간관계 깔아놓은게 좀 질척이는 애정관계가 나올 여지가 보여서 불안하긴 하다.

요건 클릭스 팔아 산 것. 다운그레이드지만 재생시간이 길다니까 괜찮아.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