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이카리암' 시작글입니다. 지금은 300위 안에드는 수준이되었는데 약탈이 귀찮아요.
는 팔지도 않는데 왜자꾸 검색할까요. 얻디서 중고나 리퍼라도 대량으로 풀린건지…
은 공개 DNS주소. 사람이 계속 오니 놔두고 있습니다.
는 SCL4에 대한 글입니다. 국내 정식 수입품과 구매대행의 가격차가 대단한 제품.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나가란 사람도 없었는데 세계대전에 나갔다가 살짝 맛이 간 아저씨가 그랬다지요.
저 중에서 공들인 글은 '엽문'과 '나츠메우인장'인데 둘다 반응 없음.
벌써 몇 년 째 운영하면서 생각했던 거지만, 이정도의 무반응은 감상을 조리있게 풀어내는 재주가 없는 거라고 밖에 할 말이 없군요. 그래도 계속 쓸 거고 여긴 감상블로그라고 주장할테지만요.
14일은 A/S기사분이 간곡한 부탁을 하고 가셨지만 점수를 주고 싶어도 삼성에서 전화가 안오니…물론 인기페이지를 보아하니 방문자 증가는 '이카리암' 때문이겠지요. 24일은 특별한 게 있었다기 보다도 그냥 글을 두 개 써서 그럴겁니다.
네이트와 엠파스 합병이후 가장 큰 변화는 그나마 보이던 엠파스로 부터의 유입이 사라졌다는 것. 네이트와 합친만큼 늘어나지 않은 거 보면 SK는 사덕(社悳)을 잃은 모양입니다.
'이카리암'은 당연한 겁니다. 마침 다른 웹게임들이 연달아 차단당한 터였으니까요. 다른 검색어들도 종종 보이던 것들이라 그런 갑다 합니다.
그런데 파파존스는 의외로군요. 은근히 점유율이 높았나 봅니다. 하긴 맛있는 메뉴가 있기는 하죠. 괴작들도 그만큼 많다는 게 문제지만 피자헛에 비하면 양호하니까요. 하지만 블루오션은 게맛살 넣고 박스에 원피스 캐릭터들 그린 다음 올블루라 이름붙여 출시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음식이라 영 아니었어요.
좀 허전한 느낌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게 게임하고 영화보느라 바빴거든요. 구글까지 연결하겠다는 계획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있었다고요. 다음 달즈음에는 구글의 분석결과도 실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