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6/03 20:51//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689989는 4월의 리퍼러통계인데 왜들 그리 보셨는지 모르겠군요.
/2689986은 '페르시아의 왕자'에 대한 감상입니다.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하느라 DLC는 제쳐뒀습니다.
/2689976은 '호텔더스크의 비밀'이네요.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로 2주차 플레이를 미루고 있습니다.
/2097397은 공개DNS주소 입니다.

게임관련 글이 주로 걸렸군요. 역시 5월은 가정의 달.

5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랑은 좀 다르게 들쭉날쭉하네요. 1일의 인기 글은 '호텔 더스크의 비밀' 감상이었습니다. 6일은 '이카리암'의 유머에 대한 글이로군요. 남녀상열지사는 술기운으로 빛을 본다는 좋은 이야기지요. 20일은 잉거마리 내한 공연 글인데 역시 남들은 쌍쌍이 공연보고나서 둘이 놀 때, 혼자 가방이랑 같이 보고 잽싸게 집에 와서 글을 썼으니 감상글 중에 제일 빠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덕이겠지요. 23, 24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군요. 지금생각해도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31일이 좀 이상하다 싶은게 인기글 1순위가 '/'겁니다.

즉, 당일 쓴 마지막글이란건데 23시에 쓴 글이 이렇게 사람을 부르는게 말이 되나 싶어 생각해보니 이 블로그는 한번에 두 개의 글을 보여준다는 걸 깜빡했구나 싶어 31일의 시간별 분석을 봤습니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이코'가 페이지뷰를 높였잖아;

페이지뷰를 늘리는 건 정말 타이밍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어요. 물론 이것만 가지고 정확히 5월의 마지막 글이 페이지뷰를 높혔다고 보는 건 어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리저리 살펴봐도 한 시간의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유입검색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위를 한 그것에 대해서는 쓰지 않겠습니다. 더이상 언급해서 저 단어의 가중치를 늘리고 싶지 않네요. 새삼 여름이 다가오면서 미니스커트 논쟁이 여기저기서 다시 시작되고 있던데 큰 착각이지요. 그런 건 성희롱이나 성차별 같은 것에 별 영향을 주는 게 아니에요. 봐요. 통계에도 나와있잖아요. 점점 늘어가는 미성년자 대상의 성범죄를 막기 위해 교복 자율화가 시급합니다. (응?)

그런데 파파존스의 블루오션은 얼마나 끔찍했으면 저리도 많이 찾아봤을까요?

2009/06/03 20:51 2009/06/03 20:51

http://blogand.net/trackback/2690004

  1. 리퍼러 정리 - 2009.5 // NoSyu의 주저리주저리 2009/06/06 12:50 [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