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89989는 4월의 리퍼러통계인데 왜들 그리 보셨는지 모르겠군요.
/2689986은 '페르시아의 왕자'에 대한 감상입니다.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하느라 DLC는 제쳐뒀습니다.
/2689976은 '호텔더스크의 비밀'이네요.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로 2주차 플레이를 미루고 있습니다.
/2097397은 공개DNS주소 입니다.
게임관련 글이 주로 걸렸군요. 역시 5월은 가정의 달.
5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평소랑은 좀 다르게 들쭉날쭉하네요. 1일의 인기 글은 '호텔 더스크의 비밀' 감상이었습니다. 6일은 '이카리암'의 유머에 대한 글이로군요. 남녀상열지사는 술기운으로 빛을 본다는 좋은 이야기지요. 20일은 잉거마리 내한 공연 글인데 역시 남들은 쌍쌍이 공연보고나서 둘이 놀 때, 혼자 가방이랑 같이 보고 잽싸게 집에 와서 글을 썼으니 감상글 중에 제일 빠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덕이겠지요. 23, 24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군요. 지금생각해도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31일이 좀 이상하다 싶은게 인기글 1순위가 '/'겁니다.
즉, 당일 쓴 마지막글이란건데 23시에 쓴 글이 이렇게 사람을 부르는게 말이 되나 싶어 생각해보니 이 블로그는 한번에 두 개의 글을 보여준다는 걸 깜빡했구나 싶어 31일의 시간별 분석을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코'가 페이지뷰를 높였잖아;
유입검색어

그런데 파파존스의 블루오션은 얼마나 끔찍했으면 저리도 많이 찾아봤을까요?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