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에 레인미터로 들어온 수가 많군요. 그래봐야 70도 안되지만, 유독 눈에 띄는군요.
- /2690094은 뺀다는걸 깜빡했는데 다시 캡처하기도 귀찮으니…
- /2690114는 도저히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제 좀 알겠더군요. 모던웨페어3에 대한 소문이 있었는데 그걸 그냥 콜오브듀티3로 검색해 버린 겁니다.딱히 수작도 아니고 구하기 쉰운 것도 아닌데 검색이 많은 이유는 그거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 /2690177은 레인미터 글. 이것도 버전업을 해줘야 할 텐데 요즘은 잘돌아가면 손대기 싫네요.
- /2690123은 '호타루의 빛'에 대한 글. 이제 인기페이지는 거의 고정되는군요.
5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대체로 인기 페이지와 일치하는 평범한 수치입니다.
전체트래픽

참 평평한 그래프입니다. 그만큼 5월은 밋밋했다는 뜻이겠지요. 뭔가 사람을 낚아올 글이 없다는 겁니다. 그나마 14일이 좀 특이해 시간별 트래픽 분석을 봤습니다.

11시에서 12시에 집중되어 있군요. 방문자당 페이지 뷰가 상당합니다. 어떤 분인지 게임 카테고리를 훑어 본 것 같더군요. 나머지는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하면서 뒤로가기를 누른 분들인듯;
날이 더워요. 현충일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틀어박혀 게임이나하고 잠이나 잤더니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조기라도 내걸고 밖에 나갔다오는 건데 잘못했다 싶네요.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