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윈도우 꾸미는데 시간을 들였어요. 정리하고나니 뿌듯합니다.
레인미터 : http://rainmeter.net/
스킨 받은 곳 : http://customize.org/rainmeter


다운로드 누르니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듯.
ESD가 아니라 패키지로 구매했는데 다운로드 링크가 생겼다.
받을 수 있는게 2007인지 2010인지는 집에가서 확인해봐야지.


우선 고정적으로 많이 들어오는 글, '코원i9'와 '호타루의 빛'에 대한 글을 제외한 통계입니다.
2월에 쓴 글



헐…

게임에서 빠질 기회가 있었음에도 돌아간 시점에서 댁은 정상이 아님.

요건 어제 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예매내역인데 CGV는 참 이상한 곳에서 끊는다.
어쩐지 '이상한 나'라는 영화도 있을 것 같다.

내용에 대해 딱히 언급하고 싶지 않으니 짧게 적자면
인정하기 싫었는데 역시 '미래일기'는 막장 중의 막장인 것 같습니다.
너무 대단한 반전이라 차라리 어처구니 없더라고요.

감동적이어야 하는데, 때어놓고 보니 찌질해 보인다;

그리고 리자 얘도 좀 무서움. 가장 연기가 돋보이긴 하더라만.
미리니름을 포함한 감상

너무나도 편안해 보이는 한 컷이구나.

장점: 실제 드라이브로 잡힌다. 포맷을 좀 가리지만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그대로 열어보는 것이 가능하다.
단점: 사용환경을 심하게 가린다. 윈도우라도 64비트 운영체제는 지원하지 않는다.
결론: 32비트 윈도우 환경과 아이폰 정도라면 안정적이고 훌륭한 저장공간이다. 5GB의 용량은 USB대용으로 적당하다. 근데 내가 쓰는 환경은 노트북 빼고 64비트 라는 거.
장점: 탐색기에서 접근하기 좋다. 사용환경을 가리지 않는다. 돈만 내면 용량을 늘릴 수 있다.
단점: 느려. 무료공간 2GB라니 이메일이냐.
결론: 어쨌든 환경을 가리지 않아서 제일 많이 쓰고 있다.
장점: 한글파일을 열수 있다. 사용환경 제약이 적다.
단점: 찾질 못했다. 한글도 씽크프리 오피스도 안 쓰는데 문서용 저장공간을 활용할 일이 있어야 테스트 해보지.
결론: 한글파일 확인할 때만 쓰고 있다. 기본용량을 1GB밖에 주지 않지만 문서파일만 다루면 그리 부족한 용량은 아닐 것이다. 하나의 문서를 여러장소에서 편집하고 동일하게 유지하기 좋을 듯.
장점: 대충 살펴보니 문서에 대한 공유 및 버전 관리기능이 있는 게 협업에 맞춰진 물건이다.
단점: 당연한 거지만 한글파일 못 연다.
결론: 회사에서 공동으로 문서작업 할 사람이 없는데 뭣에 쓰나. 용량을 5GB나 주는 건 좋다. 다다익선.
덧. 라이브 라이터로 쓰는 것도 후작업이 필요하구나. 괜히 뻘글만 썼네.

술을 안마시니 몰랐는데 맥주값이 비싸더군요. 하이네켄이었는지 아사히였는지 생각이 안나서 그냥 찍었다능.

쿠폰북이라니, 게다가 죄다 리조트에 단체용이야! 감히 솔로를 우롱해? 우어어억-!

좌에서 우로 1, 2, 3, 4위입니다.
1월에 쓴 글



공개된 사진이 왜 포스터 밖에 없냐능. 비율 때문에 되게 크네.

여명이 나오니 갑자기 액션도 연출도 15년쯤 뒤로간다. 하여간 인간타임머신이라니까.

여전히 개·돼지와 닭, 그리고 말 밖에 없는 마을 좀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