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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와 다코타 패닝의 동생이라는 엘르 패닝이 나온데서 봤습니다. 일단 보고난 느낌은 재미없는 건 아닌데 취향을 많이 탈 영화더라고요. 간단히 줄거리를 보면 미국인 부부가 모로코에 여행갔다가 부인이 총에 맞고 5일 동안 일어난 일들입니다. 나머지는 미리니름이 많아 접습니다만 다른 세계를 볼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주위를 둘러보고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는 영화가 될 수도 있겠더군요.

미리니름 보기.


2007/03/01 13:16 2007/03/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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