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그렇지 뭐.

Posted at 2010/05/02 19:41// Posted in 무엇

이제야 봤는데 인수할 때부터 이럴 줄 알았다. 겹치는 서비스를 모두 유지할 필요가 뭐있겠나.
딱히 기대를 안했으니 아쉽지도 않다. 이걸로 구글 같은 외국기업에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줄어들면 그걸로 좋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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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게 텍스트큐브란 결국 이런 것.


2010/05/02 19:41 2010/05/02 19:41

텍스트큐브 계정이 날아간거 확인

Posted at 2009/08/13 21:56// Posted in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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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체는 살아있지만 관리자로 로그인 할 수 없다.


계정이 통합되는 거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잘안쓰다보니 잊어버리고 계정변경 안했으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구글은 정말 불친절하다. 계정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놓질 않는 의도가 뭔가 싶을 때도 있을정도니까.

이제까지 계정 때문에 텍스트큐브와 애널리틱스 두가지 서비스에 대한 권한을 잃어버린 셈인데 굳이 찾지 않는 건 방법이 귀찮기 때문이다. 사실상 계정명을 기억해내지 못하면 로그인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길이 없다. 휴대폰이나 주민등록번호, 이도저도 안되면 고객센터를 통해서라도 찾을 수 있는 한국의 웹서비스들을 생각해보면 짜증날 수 밖에.

그런데 웃긴 건 스타벅스에서 인터넷을 쓸 때다. 웹브라우저 상에서 주민등록번호로 본인인증을 거치면 인터넷을 쓸 수 있는데, 이때 첫페이지가 언제 설정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igoogle페이지라는 거다. 어떤 건가 궁금해서 만들었다가 안쓴지 오래된 건데 주민등록번호 인증으로 다시 볼 수 있다니,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구글에서 이 무슨 신묘한 조화란 말이더냐? 이런 재주를 부릴 수 있을진대 왜 계정은 메일주소 까먹으면 못 찾는 것일까나…….
2009/08/13 21:56 2009/08/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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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영어 번역 좀 멋진 듯

Posted at 2009/02/15 12:03// Posted in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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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를 보다보니,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제 블로그를 영어로 번역해 보신 분이 있더군요.
구글번역이던데 번역이 재밌네요. '크크'를 'Hell'로 바꾸는 거나 '깜박한'을 'kkambakhan'으로 표기한 거나.
무엇보다 이름까지 영어로 바꿔놓으니 괜히 개그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2009/02/15 12:03 2009/02/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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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회사 메일을 MS의 커스텀 도메인구글 앱스 사이에서 갈등하다 커스텀 도메인을 선택했었죠. 왜냐하면

  • 메일용량 5GB
    물론 지메일은 7GB이상의 용량을 제공하지만 라이브 메일은 메일용량과 별도로 25GB의 스카이 드라이브를 제공하니까요. 써보니 좋더라고요. 느리긴 해도 용량 크겠다. 뭐 안깔아도 쓸 수는 있겠다. 좋지요. 구글도 어떤 조건하에서는 25GB의 메일용량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1년에 계정당 미화 50달러만 지불한다면요.

  • 괜찮은 고객지원
    커스텀 도메인 쓰기 위해 이것저것 설정을 하다보면 적절한 시기에 도움말이 뜨더라고요. 구글앱스도 도움말이 뜨긴하지만 섬세하지가 않아요. SPF설정 같은 건 안한다고 못쓰는 게 아니지만 커스텀 도메인이 설정방법을 처음부터 상세히 알려주는 것에 비해서 구글은 그런 것도 설정할 수 있다고만 알려주고 설정방법 자체는 검색해서 찾아야합니다.

    SPF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런 식인게지요. 그리고 커스텀 도메인은 문제가 생겼을 때 고객지원으로 메일을 보내면 24시간 내로 친절하고도 집요한-_-); 답이 옵니다. 공짜로 쓰면서 이 정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건 꽤 괜찮은 거에요. 구글 앱스는 거의 도움말 센터를 뒤져야 되는데, 메일을 통한 문의가 과연 기능을 하기는 하는 지 의심스럽지요. 요즘은 바뀌었나 모르겠지만요. 사실 구글은 메일로만 문의를 받는 MS에 비해 더 강력한 고객지원도 한다고 하더군요. 1년에 계정당 미화 50달러만 지불한다면요.

  • 사용상의 편의성
    이건 회사메일을 위한 서비스이고 회사에서는 대부분 아웃룩 아니면 라이브 메일을 씁니다. 커스텀 도메인을 이용하면 'POP3'를 지원하지 않는데, 대신 라이브 메일에서 설정할 때 'POP3'가 아니라 'HTTP'로 설정하면 아웃룩 쓰듯이 편하게 쓸 수 있죠. 그래서 아웃륵을 쓰는 직원도 라이브메일로 바꿔서 테스트 해봤는데 좋더군요. 보기에도 깔끔하고. 이건 범용성으로 보면 지메일이 훨씬 좋은 거지만 어차피 MS종속적인 업무환경이라 장점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겠지요.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MS의 커스텀 도메인을 택했던 거였습니다만, 며칠 테스트를 해보니 우리회사에서 쓸 수 없는 문제점이 보이더군요.

  • 라이브 메일을 통해야 하는 제약
    저야 라이브 메일이 마음에 들지만 아웃룩에 익숙한 다른 직원들 중에는 이를 반기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긴, 대다수가 컴맹이라 새롭게 변화하거나 쓰던 게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쓴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는 게지요. 사실 이것만이라면 어떻게 설득을 하겠는데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으니 같은 메일을 여러사람이 확인하기 어렵다는 거였습니다.

    회사에서 각종 자료들을 받기 위해 쓰는 메일이 하나 있는데, 이 메일 계정은 특정인물만 확인하는게 아니라 여럿이 봐야하는 거였거든요. 'POP3'는 설정만 해주면 되는 거지만 'HTTP'를 쓰는 라이브 메일은 최초 확인한 사람 이후로는 확인이 안되더군요. 뭐, 설정이 있는데 놓쳤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POP3'처럼 쓰기에는 무리였습니다.

  • 고객지원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복잡함
    정말 복잡합니다. 지역과 시간대 같은 건 지메일은 필수 설정 사항이 아니건만 라이브 메일은 필수죠. 비밀번호 가지고 까탈스레 구는 거야 다들 그런다지만, 도메인 가지고도 까탈스럽단는 건 꽤나 스트레스더군요. 회사 도메인이 그리 이상한 것도 아니건만 도메인에 금지어가 들어있었다는 이유로 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황당하더군요. 그 때문에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MS본사에서 검토해서 풀어줄 때까지 이틀을 허비했습니다.

    고객지원이 잘되어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런 경우를 해결할 수 없어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더군요.

그래서 커스텀 도메인에서 구글앱스로 3시간 만에 옮겼습니다. 구글앱스는 절차가 간결하고 쓸데없는 금지어 따위가 없는지 빠르더군요. 스카이 드라이브가 좀 아깝긴 하지만 어차피 전에 쓰던 메일호스팅도 딱, 메일기능 밖에 쓰지 않았으니 상관 없겠지요. 1년에 70만원 넘게 돈을 내면서 인트라넷처럼 쓸 수 있는 시스템을 고작 메일로만 써왔다는게 농담 같기는 하지만 정말 그랬어요. 얼마나 헛돈이 나가고 있었던건지 호스팅업체 사장과의 친분으로 일부러 돈을 쓰는 줄 알았을 정도였으니까요.

어쨌건 지메일에 대해 신뢰하지는 않지만 탈없이 잘 유지되면 좋겠군요.
2008/12/29 20:55 2008/12/29 20:55
  • 어제 건의한 게 먹혀서 도메인을 사다붙이고 커스텀 도메인을 신청했다. 지메일 어플리케이션도 기웃거려봤지만, 무료로 쓰면 메일에 텍스트 광고를 넣는다니 부적절하잖은가. 그런데 커스텀 도메인을 쓰려고 해보니 붙질 않았다. 일단 MS에 문의는 했는데 도메인 취득후 몇 시간 되지않아 시도한 게 문제가 아닌가 싶다.

  • 회사에서 점심을 먹는데 상사가 크리스마스에 뭐할 거냐고 물었다. 솔직하게 집에 틀어박혀 있을 거라고 했더니 젊었을 때 연말에 놀았던 이야기를 하더라. 같이 놀 친구도 애인도 없는 사람에게 말이다.

  • 퇴근하고 오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렀더니, 구글이 무선랜을 제공한 모양인지 인터넷이 공짜라더라. 노트북은 있었지만 빈자리가 없어 그냥 나왔다. 어쨌건 공짜가 된 걸 알았으니 스타벅스도 자주 이용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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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썰렁해서 넣은 짤방. 며칠전에 찍은 답답해서 비현실적인 서울.


2008/12/17 20:17 2008/12/17 20:17

구글의 검색보단 올블의 태그.

Posted at 2007/01/20 13:15// Posted in 무엇
공부하는 건 귀찮아 하면서도 나름 리눅스에 대해 관심은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방법으로 쓰는 게 한RSS. 전에 구글 블로그 검색과 네이버 블로그 검색을 비교하면서도 썼지만 검색결과를 한RSS로 받아 봅니다.

그런데 이 검색 결과라는게 좀 부실하게 느껴집니다. 네이버 같다고 할까요. 수집되는 글의 대부분은 구글 소유인 블로거의 글이고 나머지는 웹사이트의 정보입니다. 가끔 가다가 다른 블로그 서비스나 설치형 블로그의 글이 걸리는 정도더라고요. 막상 사이트에 가서 검색을 하면 다른 블로그나 사이트의 글이 더 많이 보이기는 합니다만 어쨌건 좀 실망스러워서 올블로그에서 리눅스 태그가 걸린 글을 읽어오게 했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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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은 20일자 글까지 긁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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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자 글까지만 긁어온 구글.


써보니 구글에서 리눅스 검색을 하는 것 보다 올블로그에서 리눅스 태그가 붙은 글을 긁어오게 하는 게 더 나았습니다. 구글은 단순 검색으로 긁어오게 해서 그런지 어딘지도 모를 사이트에 숨어 있던 특이하고 관심가는 정보도 긁어오지만 리눅스 채용정보 같은 어긋난 결과물이 많이 섞이고, 올블로그는 글쓴이가 리눅스란 꼬리표를 붙여준 거라 제가 원하는 정보에 근접한 것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 같더군요.

역시 봇 보다는 사람인 겁니다.
2007/01/20 13:15 2007/01/20 13:15

구글과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Posted at 2006/11/21 18:51// Posted in 무엇
RSS리더기를 찾아 이것저것 쓰다가 한RSS에 정착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쓰면서 RSS를 추가할 블로그가 얼마 없다는 걸 깨닫고 유용한 활용 방안을 찾던 중 구글 블로그 검색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 블로그 검색에서 리눅스로 검색해 봤는데 정말 리눅스가 들어간 블로그가 다양하게 튀어 나옵니다. 이건 그냥 검색해도 많이 나오니까 별 것 아닌데 검색기간을 지정해서 볼 수 있다던가 검색결과를 RSS로 받아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래서 몇 개 검색어의 결과를 한RSS에 등록시켜놓고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네이버 블로그 검색이 따로 있는 걸 알고 역시 리눅스로 검색해 봤습니다. 찾아내는 정보량도 많고 구글보다 좀 더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밑에 갈무리한 걸 보세요.


구글이 검색 옵션을 다양하게 설정 할 수 있게 해놓은 것과 검색 결과를 RSS로 구독할 수 있게 한 것에 비교해볼 때 썰렁하기 그지 없습니다. 검색 결과를 화면에 뿌려줄 뿐이고 겨우 해당 블로그의 RSS주소를 바로 알 수 있게 한 것-이것도 별 의미 없어요. 요약문만 보고 피드를 추가한답니까? 어차피 해당 블로그를 훑어봐야 리더기에 추가 하던가 말던가하지요.- 을 빼면 그냥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것에 비해 별로 매력이 없습니다. 아! 광고가 안 뜬다는 장점이 있군요.

특이하다면 검색에서 나오지 않는 블로그를 직접 블로그 검색에 등록할 수 있다는 것과 자기 블로그가 검색에 노출되기 싫다면 삭제하기 쉽게 메뉴를 빼놓았다는 거군요.

지금 베타서비스 중인 네이버 블로그 검색이기는 하지만-구글도 베타- 좀 불안합니다. 과연 이것이 정식으로 서비스 될 수 있을 것이며 뚜렷한 효용이 있을지가요.
2006/11/21 18:51 2006/11/21 18:51

구글도 스폰서 링크가 있었군요

Posted at 2006/11/06 19:00// Posted in 무엇

국내 포탈처럼 양이 많지는 않지만 특정 검색어에 대해서 스폰서 링크를 제공하는군요.
전에도 봤던 거 같기는 한데 오른쪽 끄트머리의 스폰서 링크를 몰랐네요.
확실히 검색사이트가 수익을 내기에는 좋은 방법이지만 조금 뜻 밖이었습니다.
2006/11/06 19:00 2006/11/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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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어디에? 구글도 만능은 아니네.

Posted at 2006/09/20 00:03// Posted in 무엇
두리뭉이라는 별명을 쓴지 3년 가까이 됩니다. 그동안 같은 이름 쓰기 지겨워 다른 이름으로 글 남기던 몇 곳을 제외하고는 두리뭉으로 통일해서 모든 댓글과 글을 썼는데, 워낙 마구잡이로 써놓기만 하고 기억은 못해서 구글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아! 얼마나 후회스럽던지…결과창에 쏟아져 나온 그 많은 두리(루)뭉술, 슬, 실, 수리, 글(?)들 속에서 찾아내는 것도 귀찮더군요. 완전히 새로운 단어로 독특한 별명을 짓는 거였는데 실수했습니다.

아무튼, '내가 이런 댓글을 달다니, 굶주려서 정신이 나갔었나?' 싶을 만큼 정신나간 글 부터 꽤 멀쩡한 글까지 인터넷을 헤집고다닌 자취가 나오는데 부끄러웠습니다; 더 부끄러워질 뻔 하기도 한 것이, 어떤 분에게 매우 친한 척하는 두리뭉을 보고 아는 사람인가 싶어 한참 방명록에 글 남기려고 두드리고 있는데, 알고보니 수원나그네라고 두리뭉이라는 별명을 쓰는 다른 분과 그 지인이시더군요. OTL

그리고 구글의 검색능력이 막강하다해도 로봇이라 느낀 게, 중복 결과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키워드가 흔한거라 그런가 봅니다. 게다가 뒤로 갈 수록 검색의 정확도가 희한하게 떨어지더군요. 두리뭉이라는 이름은 들어있는데 가보면 어느 글에 들어간 건지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고 중복으로 검색되는 것도 뒤쪽에 많고, 역시 로봇은 필요이상으로 똑똑해지지는 않는군요.

또, 하나 아쉬었던 것은 사라진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검색 결과에는 있는데 링크를 누르면 없는 것이었습니다. 검색에 걸린 링크와는 전혀 다른 내용의 글이 뜨는 것보다 마음이 안 좋더군요. 모든 것은 언젠가는 소멸하는 법이기는 하지만 나의 편린 또한 같이 사라진다는 게 어찌나 아쉽던지-남아있으면 나중에 두 배로 부끄러워할 수도 있는데- 앞의 칙칙한 이야기와는 다르게 기쁘게도 블로그의 공지까지 읽는 분을 발견했습니다. 공지는 저도 쓰고나면 신경 안쓰는 글이라 누가 보랴 싶었는데 제가 쓴 공지를 보고 따로 글을 쓴 분이 있다는 게 놀랍기도하고 정말 꼼꼼하게 글을 읽는 분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2006/09/20 00:03 2006/09/20 00:03

구글에 남아있는 흔적

Posted at 2006/05/24 19:45// Posted in 무엇
구글에 검색된 예전

리퍼러를 보다가 구글에서 펜탁스 istDS2로 검색해 들어온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분명히 쓰고 있는 카메라가 같은 회사의 구 모델이기는 하지만 따로 언급한 기억은 없기에 궁금해서 따라 가봤더니 지금 블로그를 만들기 두번 정도 전에 만든 블로그의 포스트가 걸리더군요. (같은 계정에서 만들었다 지웠다를 몇 번했어요.)

실제로 이 링크를 따라가니 깨진 건 아니고 다른 글과 연결되었는데 카메라 정보를 보러왔다가 자미두수를 보게 되었을 분에게 참 미안하더군요.

글의 전문이 수집되어 있었다.

그래도 구글에 전문이 수집되어있었으니 어쨌든 목적하는 글을 읽을 수는 있으셨을 테니 다행이지요. 이걸 보고나서야 검색엔진 때문에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심사숙고하여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기야 하겠지만요.
2006/05/24 19:45 2006/05/24 19:45

사람들은 광고를 싫어하는게 아닌 듯해요.

Posted at 2006/04/21 17:31// Posted in 무엇
요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구글의 애드센스를 삽입한 곳이 참 많아졌어요.
그런 블로그 중 한 곳에서 예전에 배너 광고가 싫어서 포털 블로그를 안 쓴다는 글을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더군요.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고를 삽입하는 경우는 오래된 일이기도 하고 약간이라도 수입이 생기는 건 기분 좋은 일이기도 합니다. 방문하는 사람은 귀찮지만.

구글의 광고는 텍스트라 눈을 피로하게 하는 일도 없고 보통은 잘 신경 쓰지 않는 곳에 배치들을 하셔서 싫어하지 않았는데 글을 읽고 있는데 본문 사이에서 튀어나오게 배치를 한다든가 하는 별난 경우를 접하고는 '어쨌거나 광고는 광고다.' 싶더군요.

불여우에 애드센스를 보이지 않게 하는 확장기능이 있던데 주력 웹브라우저를 불여우로 바꾸든가 해야겠습니다.
2006/04/21 17:31 2006/04/21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