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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노량진역에서 찍은 건데 이글루스에 있을 적에 한번 올린 적이 있습니다. (사진을 날려서 다시 찍었어요.)
그런데 1호선 대방역에 같은 낙서가 있더군요. 누가 이런 낙서를 했는지는 몰라도 제 머리로는 해독이 안됩니다.
"Q.E.D"를 적거나 "진실은 언제나 하나." 또는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같은 걸 해보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해독이 어려운 또다른 낙서. 용량이 좀 커요. 360KB정도.
추가: 글과는 상관 없지만 패스트스톤뷰어에서 펜탁스의 로우 파일을 JPG로 변환하니 ISO가 엉망이 되는군요. --;



쓰고싶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