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거는 우습게 여겨 마땅한가?

Posted at 2007/01/04 14:07// Posted in 무엇
네이버 블로그 시즌2가 시작했기에 쓰지 않는 블로그지만 스킨도 건드려보고 했습니다. 아직 버그가 있다던가 사양을 탄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다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냥 보기에는 스킨만 바뀐 것 같은 인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가지고 놀다가 다른 이들의 반응을 둘러보았습니다. 디자이너들 고생했다는 분도 계시고 실망스럽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보다가 몇몇 눈에 거슬리는 글이 보입니다.

'다이어트와 요리로 도배하는'이라니, 저도 중요한 정보라 생각하지는 않는 분야지만 어찌 이리도 쉽게 다른 사람의 관심사를 폄하하는 걸가요. 폄하도 폄하지만 어쩌면 이런 말을 쉽게 내뱉을수 있는 걸까요.

빠니, 까니 하는 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저렇게 널려있는 거 보면 가소롭습니다.

그건 그렇고 네이버, 이건 언제 써먹으려고;

2007/01/04 14:07 2007/01/04 14:07

네이버 블로그의 설문조사. 뭐하자는 걸까?

Posted at 2006/07/01 21:17// Posted in 무엇

네이버 블로그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주 가끔 블로그 씨랑 놀아볼까하는 생각이 들 때만 쓰지요.
그런데 오늘 가봤더니 무슨 설문 조사를 하더군요. 호기심에 해봤는데 뭔가 찜찜합니다.

뭐, 대형포탈의 설문조사야 별날 것도 없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는 이웃 중 딱 한분을 찝어서 질문을 하니까 묘했습니다. 제가 그분을 개인적으로 잘아는 건 아니지만 네이버에 로그인 하면 한번은 가보는 블로그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질문 내용도 그렇고 무슨 블로거 계급제라도 하려나 싶었습니다.

제일 웃겼던 질문.

2006/07/01 21:17 2006/07/01 21:17

다른 블로그들을 정리 해야 되는데.

Posted at 2006/03/23 01:13// Posted in 무엇
귀찮군요. 원래 사용하던 네이버 블로그는 오래 썼던 곳이라 정리 요약해서 옮기려니 양이 많고 이글루는 싸이2.0 운운하는게 불안하기도 하고 쓸 것도 없는데 블로그 두 개 돌리기도 힘들어서 정리하고 싶은데 갈등생기고, 어느쪽이든 부지런해야 처리할 건데 여기 포스팅도 제대로 안하는데 정리하기란 요원한 일이군요.

XML로 백업 해주는 네이버 블로그용 백업 툴이 없을까요;

정리하는 건 하는거고 네이버에 대한 생각.

2006/03/23 01:13 2006/03/23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