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적은 사람이되 사람이 아니다

Posted at 2006/10/09 11:00// Posted in 게임

눈사람과의 사투

2006/10/09 11:00 2006/10/09 11:00

전쟁소설 쓰기...

Posted at 2006/02/15 00:15// Posted in 무엇

후덥지근하고 안개 낀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숟가락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남이 하는 말을 안듣는 미국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

정확히 적군의 에 명중시켰습니다.

"오뎅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를 맞고

당신은 멍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굵게+밑줄이 제가 넣은 말들입니다.

이거 만드신 분 센스가 참 멋지십니다.

해보는 곳


2006/02/15 00:15 2006/02/15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