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10/03/12 01:05//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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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정적으로 많이 들어오는 글, '코원i9'와 '호타루의 빛'에 대한 글을 제외한 통계입니다.

  1. /2690163은 설에 대한 이야기네요.
  2. /2690045는 헤드폰과 DAC에 대한 거. 순위가 많이 내려갔네요.
  3. /2690149는 '동쪽의 에덴' 극장판을 본 감상인데 흥행에 비해서 관심은 끌었었군요. 이 영화.
  4. /2690044는 라디오 알람 시계 글. 신학기니 이런게 필요하기도 하겠네요.
그래프를 보면 2월 15일 터무니없는 페이지뷰가 나왔는데 다음에 내보내는 글이 아니니까 블로그코리아나 믹시의 영향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가 글 때문인 건지 글에 첨부한 사진 탓인지는 모르겠네요.


2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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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3'은 검색으로만 들어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라디오알람시계는 쇼핑몰 상품평으로도 링크가 걸려있어서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유입이 있으니 검색어 순위에 올라있지 않아도 이상할 건 없지요.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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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통계를 내면서 9, 15일이 참 이상하다 여겼는데 15일의 높은 페이지뷰는 인기페이지로 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9일의 경우는 좀 아리송하단 말이에요. 인기페이지로보면 별다를 게 없거든요. 페이지뷰는 그대로인데 방문자는 200을 넘긴다는 게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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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블로그코리아에 가입한지는 오래됐지만 블업을 50개나 받아보긴 처음입니다. 보시다시피 이 블로그는 디자인상의 이유로 하나의 추천버튼만 남겨놓거든요. 지금은 다음 뷰만 곧바로 볼 수 있죠. 그런데도 블업50이라니 놀랠 노자입니다. 이걸 보니 방문자와 페이지뷰 수의 차이도 이해가 되더군요.

블로그코리아를 통해서 들어오면 블로그코리아의 주소가 붙어버리니까 이 블로그의 페이지로 인식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페이지뷰는 블로그코리아가 가져가는 거죠. 꽤 전에 올블로그에서 퍼머링크로 불이 붙었던게 이런 문제였구나 하는 걸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광고 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수의 증감에는 연연해도 절대적인 수는 아무래도 좋으니 상관 없지만요.

어쨌든 메타블로그는 되는대로 많이 가입해두면 좋다는 걸 되새기게 하는 통계였습니다.
2010/03/12 01:05 2010/03/12 01:05

2010년 1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10/02/02 22:27//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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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에서 우로 1, 2, 3, 4위입니다.


2010년을 맞이하여 서식을 조금 바꿔봤습니다…라고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텍스트큐브를 1.8.2로 업데이트 하니 복사 붙여넣기로는 제대로된 서식이 만들어지지 않아 새로 만들었습니다. 변화가 늘 좋은 건 아니지요. 그래프가 바뀐 건 고정으로 나오는 글을 뺄 방법이 없어서 추이그래프로 바꿨습니다. 좀 산만하군요.
  1. /2690123은 '호타루의 빛'을 다 본 감상입니다. 작년 12월에 쓴 글이라 그래프에서 뭔가 얻을 수 있을 것 같진 않네요.
  2. /2690112은 기복이 크지 않고 꾸준합니다. 영등포 스타리움을 찾는 이가 일정 수요 있다는 거겠지요.
  3. /2690125는 '기생수'에 대한 감상입니다. 명작이지요. 그런데 하향세가 비교적 뚜렷하네요.
  4. /2690044는 라디오 알람 시계 글이네요.여지껏 써보니 가장 맘에 드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이런 물건이 은근히 애착이 생기는 거군요.


1월에 쓴 글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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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기페이지 항목을 바꿨더니 유입검색어랑 맞질 않는군요. 그래도 2, 3위의 검색어는 일치합니다. 6위는 1위와 같은 글을 가리키니 제외하고 나머지가 특이하군요. '오타쿠의 따님', '콜오브듀티3', '그=그녀'. 인기페이지는 아니지만 검색어 순위에는 있군요.

일단 검색어가 분산되기 때문에 그래프에 반영되지 않는 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장 인기페이지의 라디오 알람시계만해도 제조사, 모델명, 라디오, 알람시계 등 다양한 검색어로 분산되니까요. 정확한 모델명이 아니더라도 익숙한 단어들의 조합으로 검색이 되니 분산이 되는 것이지요.

인기페이지에는 없지만 검색어 순위에 있는 것들이 모두 인지도가 약하거든요. 긴다이치 렌쥬로로 찾으면 '그=그녀' 보다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이나 '하레와 구우'가 훨~씬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결과를 좁히기 위해 작가 대신 제목으로 검색하는 일이 많지요. 스타히로는 필명이고 그 이름으로 내놓은 작품이 없다보니 다들 '오타쿠의 따님'으로만 검색하고 있는 형편이고요. '콜오브듀티3'도 마찬가집니다. 콘솔로만 출시된데다가 트레이아크 작품이라 다른시리즈에 비해 인지도가 낮아요.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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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19일의 트래픽이 눈에 띄네요. 텍스트큐브 업그레이드, 용산, PC조립에 대한 글이네요. 올해의 컨셉은 IT로 할까요. 하지만 이제 슬슬 미래를 준비해야 되니 더이상 쓸 건 없겠네요. 전자책 단말기라면 쓰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상황에선 그마저도 흠…

1월은 본의 아니게 싹 뜯어고친 한 달이었습니다. 사소하다고 평가했던 게 실은 전혀 사소하지 않은 일이었단 걸 뼈저리게 느꼈지요. 2월은 동생된 도리, 자식된 도리를 해야하니 바쁘겠습니다. 일단은 1월 수준으로 글쓰는 걸 목표로 해보려고요.
2010/02/02 22:27 2010/02/02 22:27

2009년 전체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10/01/11 23:35// Posted in 기록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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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오로지 하나의 글만으로 블로그 평균 방문자 수가 대폭 올라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해였습니다. 7월을 기점으로 팍팍 올라가는 그래프좀 보세요. 수가 늘었나 줄었나만 신경썼지 세세한 숫자에 연연하지 않아서 실감 못했는데 1년 치를 놓고 보니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저렇게 된 건 다 하나의 글이 검색어에 무던히도 걸려준 덕입니다.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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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틀어 인기페이지는 그냥 블로그 첫화면이니 넘어가고, 두번째 글이 바로 7월 하순에 작성한 글입니다.

/2690024는 '환상수호전'에 대한 글이지요. 사실 글 자체에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일정한 유입클릭수를 유지했다는 건 참 신기한 일이지요. 이게 NDS에서 잘 나간 작품이 맞긴 맞나 봅니다.
/2690094는 코원 i9입니다. 액정이 나가서 A/S 받았는데 깔끔하게 잘 고쳐줬네요. 단기간에 많이 들어온 걸로 치면 이만한 게 없지요. 11월에 쓴 글이 7월에 쓴 글에 버금가는 유입클릭수를 가진다니, 좀만 부지런했더라면 IT제품 리뷰 블로거를 해봤을 텐데 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2689909는 바이오 Z26 사용기입니다. 이것에 대해 추가할게 있는데 이번에 PC를 조립하고 Z26을 포맷했습니다. 종종 블루스크린을 띄우는 일이 있어서 재설치하는 동안 쓸 수 있는 머신도 생겼겠다 다시 윈도우 7 64비트를 클린 설치를 하려 했지요. 그리고 설치 실패 했습니다. 어찌된 셈인지 전에 했던 절차를 다시 밟았으나 VGA 전환 스위치나 ODD의 꺼내기 단추 등이 정상 작동하지 않아 비스타 복구한 후에 윈도우 7 32비트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썼지요. 하여간 까다로운 녀석은 질색이에요.
/2690057은 바이오 Z26에 윈도우 7 설치 했단 글입니다…자세하게 적지 않기를 잘했어요. 이 글을 썼을 때는 구입후 한번도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안했을 겁니다. 지금은 소니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최신버전 바이오스로 업데이트 했는데 아마 이 차이로 같은 방법이 먹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렴 어때요. PC도 있겠다. 노트북으로 64비트 안쓰면 되지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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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검색어가 인기페이지랑 얼추 비슷합니다. 다른 거라면 이카리암과 DNS 주소 정도인데, 이카리암은 암브로시아 충전해놨더니 게임포지에서 사업을 접더라고요. 그 후로 웹게임은 웹마법의대륙 정도나 손대보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웹마법의대륙도 직장인은 게임을 할 수 없는 하드코어한 오픈베타를 한 덕에 때려쳤지요. DNS 주소는 사실 검색어순위에 걸린다는 게 좀 불편합니다. 펌글일 뿐더러 저 DNS 주소가 모두 유효한지 확인해 보지 않았거든요. 지우려고 할 때마다 혹시 몰라서 놔두는데 언젠가는 지워야겠지요.


댓글자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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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자라는 이상한 이름은 임의로 붙인게 아닙니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 통계를 쓰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기서 저렇게 나와요. 어쨌거나 제일 많은 댓글을 단 건 저군요. 답글을 꼬박꼬박 달다보니 저리 되었습니다. 잊어버리고 안 달고 넘어간 것도 있지만 넘어가지요. Nosyu, havok 두 분은 거의 이웃블로거 수준이군요. 두 분이 없었으면 얼마나 휑해보이는 블로그였을까요. K는 그냥 익명이신지 제가 아는 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왠지 글의 느낌이 낯설지 않던데 말이지요. 흠.

그리고 모모리 님은 제가 올블로그에 부지런히 들락거리던 때부터 종종 오셨던 분이지요. 전체 댓글수로 보면, 여기가 사람이 오가는 블로그로 보이게끔 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네요. 문스팸 님은 8월에 관심사가 비슷한 글이 있어 오셨었고요.

리카르도도 올블로그부터의 인연이군요. 올블로그 탈퇴한 후로는 실수로라도 이 사람 글 볼일이 없다고 좋아했더니 이제서야 수 년전에 흉봤던 글을 찾아오더라니까요. 그 글이 올블로그에 있을 때는 왜 안왔는지 궁금하다능. 라티 님은 제가 썼던 글이 좋지 않다고 여기셨던 것 같습니다. 사실 불필요하게 거친 부분이 있기는 했지요. 요즘은 그래도 신경써서 써요.

드자이너김군 님은 우연찮게 블로그를 연지 얼마안되어 방문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파워블로거랄지 저 같은 변방의 블로거보다 인지도가 훨씬 높으시더라고요. 그래도 종종 와서 댓글 달아주고 가시는 고마운 분. 토큰 님은 최근에 댓글을 두개나 달아주셨지요.

그밖에도 댓글 달아준 분들은 많지만(많지는 않던가;) 도표에 나오지 않은 분들도 TOP 10순위가 곧 댓글 두 개 이상 단 분들 목록인 교류 뜸한 블로그에서는 하나라도 관심을 보여준게 어디냐 싶은 분들이지요. 뭐, 개중에는 광고성인지 아닌지 아리까리한 분도 한 분 계시지만요. 어쨌든 워낙 변방이라 그런가 스패머 말고는 익명으로 이상한 글 남기는 사람은 없었네요. 자기 계정으로 이상한 글 남긴 분은 있지만요. 그 분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좋아하시는 듯.

어쨌거나 쓸거리는 있지만 공개해놓기에는 적당한게 없어서 대충 정리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글이 길어졌습니다. 이걸로 2009년에 대한 정리를 마칩니다. 실은 구글 애널리틱스도 넣고 싶었는데 통계자체가 1년치가 안되더군요. 내년에도 정리 글을 쓸 수 있다면 넣어보렵니다.


덧. 그러고보니 한해를 정리하는 글 자체를 처음 썼네요! 리퍼러통계를 햇수로 4년이나 냈는데 이제 처음이라니 OTL



2010/01/11 23:35 2010/01/11 23:35

2009년 1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10/01/04 22:41//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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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94는 코원 i9에 대한 글. 이거 액정이 약해요. 주머니에 넣어뒀다가 외상없이 액정만 맛이 가서 A/S보냈었지요.
/2690112는 CGV 스타리움 관에서 에바를 본 이야기인데 에바보다는 스타리움이 사람들을 끌어들인 것 같습니다.
/2690114는 '콜오브듀티3'에 대한 글. 은근히 인기있는 타이틀이었나 보군요.
/2690105는 '달의 문' 감상입니다만, 대부분은 제목에 낚여서 왔을 듯.


12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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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분석하기 귀찮은 그래프입니다. 보통 페이지뷰와 방문자수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데 요상하군요. 귀찮으니까 패스. 27일부터 페이지뷰가 증가한건 다음 뷰를 본격적으로 내세워서일겁니다. 그뒤로 며칠간 옛글들을 무더기로 다음 뷰에 보냈거든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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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랑 인기페이지가 꽤 다릅니다. 절대가련 칠드런과 지만지고전천줄은 검색어에는 있는데 인기페이지는 아닙니다. 즉, 인기페이지에 있으면서 여기 안나와 있는 글들은 검색보단 링크의 덕을 본 모양입니다. 그런데도 정작 블로그 주인은 어디서 링크해간 건지 파악을 못하고 있으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어쨌건 2009년 12월은 적게 쓴 것 치고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2009년 결산은 나중에 다른 글로 해보렵니다.

2010/01/04 22:41 2010/01/04 22:41

2009년 11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12/01 13:31//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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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94는 코원 i9에 대한 글. 댓글에 원글에 대한 지적이 있는데 여태 검증 안해봤네요. 맞겠죠. 뭐.
/2690045는 AKG K702 + 스타일오디오 루비. 스타일오디오가 신제품을 내서 그런게 아닐까 했는데…
/2690044는 라디오 알람시계. 쇼핑검색 서비스에 나오더라고요.
/2690103은 지만지고전천줄에 대한 글. 인문계열 전집류라는게 인기가 많았던가 봐요. 인기없는 줄 알았는데;

11월의 글들은 많이 변한건 없는데 코원 i9로 검색해 들어온 분이 많습니다. 신제품이고 수능이후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이어지는 학생을 위한 쇼핑시즌이라 많이들 찾아보시는 모양입니다.


9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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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이 가장 수치가 높은데 '도로로'에 대한 감상이 1등이더군요. 호스팅 받으면서 처음으로 트래픽이 고갈된 날이기도 한데 다음 뷰와 관련이 있다는 것 밖에는 알 수 없었습니다. 다음 뷰 추천수가 1밖에 안되는데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v.daum.net을 통한 접속 추이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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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봐도 평소에 다음 뷰에 내놔봤자 한두번. 아예 클릭이 없는날도 많은데 유독 11일만 불뚝 솟아있죠. 이건 어딘가에 링크되지 않는 이상 나올 수 없는 수치에요. 아니 검색으로 들어가도 꽤 앞쪽에 나오니까 불가능은 아니지만 그렇게 이슈가 되는 검색어면 검색어 통계에도 잡히거든요. 그런데 검색어 통계에는 올라있지 않고 그저 다음 뷰의 주소만 찍혀있단 말입니다.구글 분석기 계정을 잊어버렸다고 팽개쳐 뒀는데 다시 달아야 겠어요. 다음웹인사이드 만으로는 역부족이네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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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와 1위 글이 일치하는군요. i9의 열풍. 홀드 안해놓으면 마구 눌려서 구간반복이 걸리는게 귀찮지만 나무랄데 없는 기계지요. 그리고 k702가 검색어에 많은게 좀 의외입니다. 701이 패키지 구성도 낫고 인지도도 더 높다보니 702는 상대적으로 잘 안보던데 어쩐일일까요. 스타일오디오의 신제품이 해당 글의 클릭수를 높여준게 아니란게 의아합니다.

어쨌거나 11월도 밍숭맹숭 알차게 지나갔군요. 벌써 09년의 마지막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인생을 통틀어 가장 외로운 한 해였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이 찝찝한 외로움을 털어낼 수 있을 것 같진 않네요.  

2009/12/01 13:31 2009/12/01 13:31

2009년 10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11/03 22:51//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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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57은 윈도우7 글. 인기가 좋으니 이 글도 오래 가겠네요.
/2690067은 '호타루의 빛' 14권에 대한 글입니다. 사실 이건 쓸필요가 없는 글이었는데 일부러 썼어요. 호타루의 빛 결말이란 검색어로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서 안끝났단 걸 강조하기 위함이었지요.
/2690044는 라디오 알람시계. 최대 단점은 역시 그거죠. 귀차니즘으로 라디오 주파수를 안바꾼다는거.
/2690045는 AKG K702 + 스타일오디오 루비 구매 글. 요즘은 이어폰을 더 많이 쓰네요. 집에서 음악 잘 안들음.

10월은 9월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호타루가 새로이 순위에 들어간 정도. 그런데 다음웹인사이드의 통계를 보다보면 이상하다 싶은게 인기글과 시작·종료페이지가 같지 않다는 겁니다.


종료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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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페이지와 시작페이지의 순위가 같아서 종료페이지만 넣었습니다. 즉, 해당 글하나만 보고 나간 이들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인기페이지의 1위는 항상 메인화면입니다. 조금 생각해보니 새로고칠을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기페이지에서 페이지뷰와 방문자수의 불일치나 종료페이지의 순위를 보면, 검색이든 뭐든 해당 글을 찾아 들어와서 블로그 제목을 한번쯤은 눌러보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이 블로그의 최신글이 궁금해질 정도의 글을 썼다는 반증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10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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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어떤 글에 트래픽이 많았다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7일의 17~19시 사이에 집중되어있는데 그 때 인기글은 만화 카테고리더군요. 그래서 어느 글이라고 보기는 좀 애매합니다만 카테고리 다음이 호타루 글이었으니 아마 '호타루의 빛'에 대한 정보를 찾아오신 분들이었겠지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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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계에서 가장 의아한 부분입니다. 검색어 순위 2위에 '디스트릭트9'이 있는데 페이지 순위에는 없습니다. 아무리 페이지와는 순위가 다르다지만 검색어 2위에 해당하는 글이 페이지 순위에 없는 경우는 드물지요. 인구통계는 요사이 자주보이던데 뭣떄문에 순위에 오르내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0월은 참 소모적인 한달이었는데 남는 건 별로 없습니다. 돈을 무척이나 많이 썼어요. 그렇게 질러대고도 계속 지르는 스스로가 한심하여 만화책이나 보자 했는데 '하야테처럼'을 보니 답이 나옵디다. 여자친구가 있어야 이런데 돈을 안쓰는 거였어요.

물건 따위 아무리 쌓아봐야 그때 뿐! 이 추운 시기에 혼자 돌아다녀봐야 더 추워질 뿐!! 놀러나가면 사방천지가 커플일 뿐!!!


쳇, 인생인란 게임에 '솔로는 동면을 할 수 있다' 옵션 같은 건 없는 건가…
2009/11/03 22:51 2009/11/03 22:51

2009년 9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10/05 22:53//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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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57은 윈도우7에 대한 글입니다. 바이오 Z에 윈도우7 까는 거 귀찮요. 그보다 완전하지가 않아요.
/2690044는 라디오 알람시계네요. 1위랑 둘 다 소니제품이로군요.
/2690045는 AKG K702 + 스타일오디오 루비 구매에 대한 글. 뭐, 만족스러워요. 좀 맹숭맹숭하지만요.
/2690024는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에 대한 글. 하지만 이번 추석은 그란투리스모와 함께 보냈지요.

9월의 글들은 26900으로 시작한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즉, 다 최근 글들입니다. 드디어 과거글을 순위밖으로 밀어낼만큼 글을 써냈네요. 268로 시작하는 글이 없다는 게 이렇게 기쁠 줄이야.

9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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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생각보다 트래픽이 많은 편입니다. 한가지 뜻밖인 게 있다면 트래픽이 가장 많았던 14일의 글인데 이거 '책 다섯권 읽기 전에는 블로그 안함'이라고 딸랑 한줄 쓴 글입니다. 뭔가 참 많이 허무해요. 블로그를 한지 햇수로 5년인데 여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 요소에 대해 놀라곤 합니다. 대체 이런 글을 왜그리 봤는지 모르겠어요. 24일은 헤드폰과 DAC에 대한 글인데 디씨에서 링크를 했군요. 이어폰 갤러리가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접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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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과 no_no의 차이는 뭘까요? 무려 8.2%를 차지하는 no_no란 지역이 신경쓰입니다. 슈트트가르트나 모스코바처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역들은 0.02% 밖에 안되어서 도표에 따로 나오지도 않는데 기껏 외국일 듯한 곳이 도무지 알아볼 수 없는 지역이라니 아쉬워요. 근데 이 표는 보고 있으면 비슷한 색의 한과가 생각나요. 너무 달기만 해서 않좋아하는데도 제사상에 있으면 항상 손이 가곤 했지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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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위가 결국 같은 거네요. 띄어쓰기 한칸 차이로 두자리를 석권하다니 윈도우 7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티어크라이스는 새삼 이시점에 왜 늘었는지 모르겠네요. 인구통계는 UN통계를 인용한 글 때문일테고 절대가련 칠드런이 있네요. 흉을 보고 반은 타성에 젖어 구매하는 거지만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에요. 적어도 코난처럼 내가 먼저 죽나 신이치가 먼저 원래대로 돌아오나 겨뤄보자는 식으로 사는 시리즈는 아니지요.

9월은 글을 몇 개나 썼거나 기분은 알찬 한달이었습니다. no_no의 비밀은 언젠가 밝혀낼 수 있겠지요.


덧. 그러고보니 통계를 내기 시작한지 벌써 4년이군요. 06년 9월에 1만히트 기념으로 쓴 게 시작이니까요. 세월 참 빠릅니다. 숫자가 부풀려졌다지만 일단 전체방문자 수가 35만이 넘으니 격세지감이로군요.
2009/10/05 22:53 2009/10/05 22:53

2009년 8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9/06 01:52// Posted in 기록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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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24는 환상수호전에 관한 글입니다. 요즘 새삼 프린세스 메이커를 하느라 NDS를 등한시 했네요.
/2690034는 픽사의 '업(UP)'감상입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걸 들고 나오려는지… 토이스토리는 기대안하지만. 
/2690031은 '국가대표' 감상입니다. 제 영화평가 기준에서 모든영화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는게 몇 있는데 하나는 관람환경이고 다른 하나는 대사에서 비속어및 욕설 사용빈도입니다. 그거부터 깎고 들어갔는데 영화자체가 그런 부분을 덮을 수준이 못되는 물건이었다는 게 안된일이지요.
/2265241은 트랙백의 힘이지요. 비슷한 생각을 본게 반가워서 했는데 정작 반응은 조회수 증가뿐.

8월은 문화생활의 달이었네요.

8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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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트래픽유발은 3일에 일어났군요. 찾아봤더니 그 날 '업(UP)' 감상이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떠있었나 봅니다. 한때는 올블로그가 워낙 잘나가고 블코는 문을 닫네 딴데 팔렸네 하는 통에 기세가 많이 약했었는데 아직 건재하군요. 그래도 메인에 뜨면 천단위 만단위로 트래픽이 생기는 곳들을 생각하면 아직 약하긴 약하네요. 다음 뷰에선 듣보잡 취급이니 차라리 더 도움이 되긴 합니다.


유입상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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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괴상한 모양의 그래프지만 저 긴주소를 꼭 한줄로 쓰고 싶었나 봅니다. 다음은 VIEW에 등록까지 했는데 그저 안습. 맨아래 이글루는 이번에 트랙백을 건 곳입니다.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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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수호전은 일시적인 최다조회수 기록보다 꾸준한 검색이 더 좋은 예로군요. 그런데 방문자수가 10명. 뭐, 뭐지 이 황당한 숫자는; 테라 일러스트는 왜들 그렇게 찾는건지 궁금하네요. 월페이퍼로 쓰기에는 안좋던데. nyslr 클럽은 저도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 찾아봤더니 미국, 그것도 뉴욕쪽에 있는 한인들의 사진 동호회인가 보더군요. 예전에 제블로그에 그곳을 언급하면서 댓글을 다신 분이 있었고 지금 이곳의 도메인으로 들어가면 호스팅회사가 나오더라는게 검색어에 순위에 오른 이유인 듯.

8월은 무시무시한 지름의 달이었지만 9월은 더 무시무시한 지름의 달이 될겁니다. 추석상여금을 잊고 있었지 뭐에요. 안주면 별수없지만 나온다면 PC를 린필드로!!
2009/09/06 01:52 2009/09/06 01:52

2009년 7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8/04 21:23//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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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24는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에 대한 글. 공략없인 힘들겠다고 쓴글인데 공략찾던 분들이 낚였더라는.
/2265241은 아카마츠 켄에 대해 쓴 글. 이글루스만 해도 상당한 규모네요. 트랙백을 걸었을 뿐인데…
/2690010은 '미래일기'에 관한 글. 이건 좀 새삼스럽군요.
/2097397은 DNS 주소. 이 주소들이 아직도 유효한 건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7월은 '환상수호전'이 압도적이로군요. 이글루스가 네이트 산하로 들어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트래픽 유발이란 면에서는 여느 포털 못지 않은 듯 합니다. 위의 통계에는 안나왔지만 개봉동 신세기 아파트를 검색하면 왜 제블로그만 검색결과 첫페이지 껴있었을까요? 의문입니다.

7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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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의 트래픽이 단연 돋보이는군요. 평상시의 두배를 찍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커피를 마셨는지를 궁금해 한 것 같진 않고 '국가대표'에 대한 평가를 보려고 들른 분들인가 봅니다.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는 영화에 대한 관심들이 지대하단 말이에요. 애석하게도 저 영화는 그리 맘에 들지 않았지만요. 그런데 보면 23일부터 꾸준히 방문자수가 늘었다는 게 보입니다. '환상수호전' 때문이지요. 공략찾기 귀찮아서 전 게이머즈 8월호를 샀습니다. 핫핫.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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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압도적인 검색어들이라니 개인적으로 '환상수호전'이 몇 카피나 팔릴지 기대되는군요. 반응만 보면 10만장이상은 팔아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그 척박하던 90년대-뭐, PC게임의 전성기라고도 합니다만-에도 10만장 판매는 물론이요. 그 이상도 종종 있던 일인데 요즘은 되려 그 반토막만 돼도 대박 취급이더군요. '미래일기'는 아마 7권이 나온 영향일 듯 싶군요. 점점 막장이 되어가는 만화지만 그래도 끝은 봐야겠지요. 이카리암은 이제 10만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때는 100위권이었는데 크는게 쉽지가 않아요.

문화생활을 즐긴 7월로 보이지만 8월이야말로 절정이죠. 싱크로율 100%를 상회한다는 '업(UP)' 더빙판도 봐야하고, '썸머워즈'도 봐야돼고 '캣쉿온80'도 사야되고 여름은 좋아요.

참, 구글 애널리틱스는 다시 빠집니다. 계정을 잊어버렸는데 찾을 수가 없군요. 이래서 국내업체에 목매고 사는 거죠. 뭐. 개인적으로 외국업체들이 내놓는 상품들을 좋아라하지만 고객응대수준이 떨어지는 건 별로 좋질 않네요.
2009/08/04 21:23 2009/08/04 21:23

2009년 6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7/05 08:51//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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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16은 트랜스포머2 감상입니다.여태 아이맥스를 못봤네요.
/2689978은 이카리암 시작을 알리는 글. 기존 도메인이 차단 당해서 많이들 검색하셨나 봅니다.
/2690003은 이코 감상. 아직도 그 인기가 꾸준하네요.
/2689989는 4월 통계. 이런게 왜 순위에 있는지 궁금하지만 통계내다보면 이유가 나오겠죠.

'트랜스포머2'에 대한 관심을 알수 있는 통계입니다. 아주 명확하네요.

9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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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은 '트랜스포머2'라는게 눈에 확들어오고, 24일은 '대중의 미망과 광기'와 'ToKL'에 대한 글 두 개를 썼군요. 결국 '트랜스포머2'를 빼면 다고만고만 합니다,


방문자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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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저러니 해도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이 좀 늘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죠. 그래도 XP를 대체하는데는 실패한 모양이지만 이정도면 성과가 있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5,98은 뭔가요;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리눅스 초보인데, 레드햇9 어떻게 설치하나요?'하는 질문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쓰는 분은 불편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저렇게 오래된 시스템은 보안문제 때문에라도 업그레이드 해줘야지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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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로는 이카리암이 1위로군요. 트랜스포머2는 죄다 메타블로그와 트랙백 등을 통한 유입이란 거군요. 미래일기도 꽤 되네요. 다음달인가, 다음주인가에 한국판 7권이 나온다지요. 테라 일러스트는 왜 찾는 걸까요. 역시 글에 썼던대로 묘한 자세 때문에?

보통은 여기서 끝이지만 이번에는 드디어 구글분석기를 쓸 수 있답니다.


지도중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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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유입되는 거 보면 나름 국제적이네요. 슬로바키아에서 접속이 있었다는 게 신기합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작기는 참 작군요. 그리고 하나는 심심해서 넣어본 연결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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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게 다이얼업을 아직도 쓰는 사람이 있다니요. 아니 그보다 다이얼업으로 한글이 쓰여있는 사이트에 와볼 생각은 어찌 하셨답니까; 과연 세계는 넓습니다. 뜨악한 거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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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쓴 방문자

4버전 대라니, 저 위에 윈도우 95로 들어온 분이 틀림없습니다. 다른버전에서는 구하기도 힘든 IE4로 이 블로그가 깨지지 않고 잘 보였을지 의문입니다.

그러고보니 6월 통계를 다뒤져도 4월 리퍼러로그가 왜 순위권인지가 안나왔네요. 언제나 미스테리는 남는 법인가 봅니다. 구글분석기를 재미삼아 단 건 좋은데 이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다음부턴 구글에서 지도중첩만 빼다가 달아야 겠습니다.
2009/07/05 08:51 2009/07/05 08:51

2009년 5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6/03 20:51//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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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989는 4월의 리퍼러통계인데 왜들 그리 보셨는지 모르겠군요.
/2689986은 '페르시아의 왕자'에 대한 감상입니다.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하느라 DLC는 제쳐뒀습니다.
/2689976은 '호텔더스크의 비밀'이네요. 이것도 위와 같은 이유로 2주차 플레이를 미루고 있습니다.
/2097397은 공개DNS주소 입니다.

게임관련 글이 주로 걸렸군요. 역시 5월은 가정의 달.

5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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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랑은 좀 다르게 들쭉날쭉하네요. 1일의 인기 글은 '호텔 더스크의 비밀' 감상이었습니다. 6일은 '이카리암'의 유머에 대한 글이로군요. 남녀상열지사는 술기운으로 빛을 본다는 좋은 이야기지요. 20일은 잉거마리 내한 공연 글인데 역시 남들은 쌍쌍이 공연보고나서 둘이 놀 때, 혼자 가방이랑 같이 보고 잽싸게 집에 와서 글을 썼으니 감상글 중에 제일 빠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덕이겠지요. 23, 24일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군요. 지금생각해도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31일이 좀 이상하다 싶은게 인기글 1순위가 '/'겁니다.

즉, 당일 쓴 마지막글이란건데 23시에 쓴 글이 이렇게 사람을 부르는게 말이 되나 싶어 생각해보니 이 블로그는 한번에 두 개의 글을 보여준다는 걸 깜빡했구나 싶어 31일의 시간별 분석을 봤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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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코'가 페이지뷰를 높였잖아;

페이지뷰를 늘리는 건 정말 타이밍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어요. 물론 이것만 가지고 정확히 5월의 마지막 글이 페이지뷰를 높혔다고 보는 건 어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리저리 살펴봐도 한 시간의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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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한 그것에 대해서는 쓰지 않겠습니다. 더이상 언급해서 저 단어의 가중치를 늘리고 싶지 않네요. 새삼 여름이 다가오면서 미니스커트 논쟁이 여기저기서 다시 시작되고 있던데 큰 착각이지요. 그런 건 성희롱이나 성차별 같은 것에 별 영향을 주는 게 아니에요. 봐요. 통계에도 나와있잖아요. 점점 늘어가는 미성년자 대상의 성범죄를 막기 위해 교복 자율화가 시급합니다. (응?)

그런데 파파존스의 블루오션은 얼마나 끔찍했으면 저리도 많이 찾아봤을까요?

2009/06/03 20:51 2009/06/03 20:51

2009년 4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5/05 00:26//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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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978은 '이카리암' 시작글입니다. 지금은 300위 안에드는 수준이되었는데 약탈이 귀찮아요.
/2689909는 팔지도 않는데 왜자꾸 검색할까요. 얻디서 중고나 리퍼라도 대량으로 풀린건지…
/2097397은 공개 DNS주소. 사람이 계속 오니 놔두고 있습니다.
/2689969는 SCL4에 대한 글입니다. 국내 정식 수입품과 구매대행의 가격차가 대단한 제품.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나가란 사람도 없었는데 세계대전에 나갔다가 살짝 맛이 간 아저씨가 그랬다지요.

4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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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은 A/S기사분이 간곡한 부탁을 하고 가셨지만 점수를 주고 싶어도 삼성에서 전화가 안오니…물론 인기페이지를 보아하니 방문자 증가는 '이카리암' 때문이겠지요. 24일은 특별한 게 있었다기 보다도 그냥 글을 두 개 써서 그럴겁니다.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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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와 엠파스 합병이후 가장 큰 변화는 그나마 보이던 엠파스로 부터의 유입이 사라졌다는 것. 네이트와 합친만큼 늘어나지 않은 거 보면 SK는 사덕(社悳)을 잃은 모양입니다.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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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리암'은 당연한 겁니다. 마침 다른 웹게임들이 연달아 차단당한 터였으니까요. 다른 검색어들도 종종 보이던 것들이라 그런 갑다 합니다. -언젠가는 야한 간호복이나 야한 수영복이 순위에 들도록 해봐야겠어요.- 그런데 파파존스는 의외로군요. 은근히 점유율이 높았나 봅니다. 하긴 맛있는 메뉴가 있기는 하죠. 괴작들도 그만큼 많다는 게 문제지만 피자헛에 비하면 양호하니까요. 하지만 블루오션은 게맛살 넣고 박스에 원피스 캐릭터들 그린 다음 올블루라 이름붙여 출시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음식이라 영 아니었어요.

좀 허전한 느낌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게 게임하고 영화보느라 바빴거든요. 구글까지 연결하겠다는 계획은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있었다고요. 다음 달즈음에는 구글의 분석결과도 실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009/05/05 00:26 2009/05/05 00:26

2009년 3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4/03 23:04//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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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909는 바이오 노트북.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선 많이 질러야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689954는 뜻밖에도 2월달 리퍼러 통계. 왜?
/2097397은 공개 DNS주소. 이거 어디서 퍼온건지도 생각안나는데 지워야하나;
/2689929는  imagemagick글입니다. 이건 정말 잘 썼어요.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에러도 되는 정보거든요.


3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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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에 눈에 띄게 늘어난 이유를 찾아보니 부족전쟁 차단글이더군요. 사실 저 때 차단먹고 나중에 우회해서 다시하다가 또 차단먹어서 완전히 접었습니다. 게임위 덕에 게임산업이 쇠퇴한다던 말이 언젠가는 이루어질지도 몰라요. 28일의 삐죽 튀어나온 페이지뷰는 SCL4 지름글 때문이더군요. 정말 홧김에 사서 가격은 신경도 안썼어요. 삼아무역 정품가 다주고 샀습니다. 그야 정품이니까 그렇긴 하지만요. 일시적인 거였는지 이제 이명은 없네요.


유입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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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방법을 보면 제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은 거의 검색입니다. 그 중에서도 네이버의 비율이 압도적이죠. 그거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일반사이트를 통해 이곳에 오는 분들은 어떤 통계인지 궁금하단 말이지요. 메타블로그가 아닐까 싶기는 한데 메타블로그라고 해도 좀 많은 거 같거든요. 저기에는 안보이지만 방문자수 145에  유입클릭수가 770회나 되더라고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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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다음에서만 검색하는 '야한교복'과 인기페이지로 알 수 있는 'z26', 'dns 주소'. 그리고 트래픽을 통해 밝혀진 '부족전쟁 접속', 'scl4'를 제외하고 나면 '이성순과 '소니 z36'이 남는군요. '소니 z36'은 앞서 인기페이지에 2월 리퍼러 통계가 왜 있었는지 의문을 풀어주는 검색어지요. 제가 z36을 언급한 유일한 글이거든요. 아무내용 없는데 다들 낚이신 거라능; '이성순'은 스패머에 대한 글일텐데 모르겠군요. 유명인을 찾은 건지 스패머를 찾은 건지

무난한 한달이었군요. 5월부터는 구글 애널라스틱을 통계에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회사 웹사이트에 쓰고 있는데 좋더라고요. 다른 건 모르겠고 지도가 참 좋습디다. 4월은 사진이나 찍으러 다녀야겠어요. 졸리지만요.
2009/04/03 23:04 2009/04/03 23:04

2009년 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3/01 09:59//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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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909는 바이오 Z26 사용기. 산지 얼마 안돼 Z36이 나와 땅을 치고 후회할 줄 알았더니 Z26 사길 잘했더군요.
/2689900은 Z26 지름신고. 내가 찍었지만 사진은 잘나왔어요.
/2689929는 이미지매직으로 그림크기 줄이기 인데, 저말고 이게 필요한 경우가 있었을 줄은 몰랐군요.
/2689934는 부족전쟁 차단에 대한 글인데 그래봐야 주소 바꿔가며 서비스 하더군요. 그런데 최근에 다시 부족전쟁 URL로 돌아온 거 보면 협의가 된 건지도 모르겠네요.


3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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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 무슨 연유인지 평소보다 조금 많이 오셨군요. 제가 그 때 블로그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서 대체 무슨일이 있었나 궁금하더군요. 새 글을 쓴 게 아니니 검색으로 들어왔겠다 싶어서 5일 유입검색어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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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원래 많은 방문자를 유도하던 검색이 좀 많았던 것 뿐이군요. 다만, 세번째의 이성순은 스패머라 차단하면서 경고 글을 썼었는데 그게 걸린 모양입니다. 하지만 스패머가 저리 유명할 것 같지는 않고 해서 위선의 제국 구글에 도움을 청해 보니 건달, 미술선생, 스패머가 나오는 군요. 이름 자체는 유명한 이름이 맞았군요.


유입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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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포탈을 넣은 이유는 오직 엠파스 하나 때문이에요. 이제 저 0.7%가 네이트로 바뀌겠군요. 불쌍한 엠파스.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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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위와 그 이하가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게 이상할 건 없지만 이건 대단하군요. 요즘 소니 물건들에 관심이 많이 가던데, 소니 리뷰 블로그라도 만들면 파워블로거가 될 수 도 있겠는걸요. 저 야한교복은 절대 안 없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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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것 때문에 다음에 편견이 생기려 한다는


여러모로 바쁜 달이었어요. 집안은 안좋은 일로, 회사는 다른데랑 제휴한다고 시끌시끌했던데다가 감기까지 겹쳐 뭐가 어떻게 돌아간지도 모르게 넘어가버렸습니다. 3월은 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2009/03/01 09:59 2009/03/01 09:59

2009년 1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2/01 16:40//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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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909는 바이오 Z26의 사용기입니다. 노리고 썼죠. 그런데 왜 댓글하나 없…
/2689934는 부족전쟁 차단문제죠. 이렇게 게임접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2689900은 Z26을 샀다는 글인데 역시 조회만 높지 반응은 없어요.
/2689898은 아바스트의 오진에 대한 글

그러니까 Z가 의외로 인기있는 모델이란 말입니다. 곧 3세대 Z가 나온다는데 유격 좀 해결하고 나오길 바랍니다.

1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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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은 부족전쟁 글을 썼을 때네요. 하긴 게등위에서 직권으로 차단한 첫사례라지요. 여러모로 의미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앞으로 게임 시작하기 전에 심의를 받았는지부터 확인해야겠어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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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6이 역시 압도적이군요. 2위와 배이상의 격차가 나는군요. dns주소가 종종 올라오는데 저건 저도 어디서 퍼온 정보입니다. 전에는 별생각없이 스크랩용으로 블로그를 운용할 때라 저런 정보도 꽤 많죠. 도서관 혁명이 오히려 생각보다 적더군요.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제일 처음 나오는데 이정도라니, 생각보다 마이너한 책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반응은 가장 좋은 거 같네요.
2009/02/01 16:40 2009/02/01 16:40

2008년 1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9/01/03 11:20//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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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900은 바이오 Z26을 샀다는 글입니다.
/2689898은 아바스트 오진에 대한 글입니다. 하마터면 지름을 포기할뻔 했지요..
/2689909는 Z26에 대한 사용기입니다.
/2689905는 벼랑의의 포뇨 감상입니다. 이거 자추까지 했는데 댓글하나 없더니 순위에는 있다능;

바이오에 관심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자추해봐야 별거 없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12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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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은 방문자 수에 비해 월등한 페이지 뷰를 보입니다. 아바스트의 오진에 대한 글을 쓴 날이지요. 사실 글자체는 어떠한 분석이나 치밀함도 없는 잡담에 가까운데 왜 그리 열심히 보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22일은 벼랑위의 포뇨에 대해 눈물겨운 자추가 효과가 있어 방문자가 늘어난 경우입니다. 하지만 제가원한 건 트래픽이 아니라 피드백이었…27일의 경우 경로분석을 해보면 네이버와 오픈블로그를 통해 Z26 사용기를 찾아온 것입니다. Z26 구매전에 사용기를 찾아보았으나 별로 없어서, 사고나서 하나 쓴건데 인기 좋군요.

유입상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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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형 그래프가 보기에는 좋아도 내용이 없어서 상세URL로 바꿔보았습니다. 다이렉트는 제가 직접 들어오는게 대부분일테니 제외하고, 네이버의 구글, 다음, 오픈블로그, 야후를 통해 들어오는 것보다 많군요. 이러니 매체파워를 높이려는 언론사는 네이버에 매달릴수 밖에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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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6은 노트북입니다. 컴퓨터이지요. 12월에 가장 많은 방문자를 몰고온 게 네이버라는 것과 최다 검색어와 평소 컴퓨터 관련 검색어들은 주로 구글을 통해 들어왔단 걸 생각해보면 이례적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역시 바이오는 멋부리기 좋아하는 치들이나 쓰는 물건' 운운하는 소리라도 내뱉으면 그럴싸할지도 모르지만 그런식의 판단을 내리기에는 너무나 빈약한 근거고, 네이버에 꽤 큰 규모의 바이오 까페가 있다는 것과 소니가 지역에 따라 모델명을 달리하는 것으로 보아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자연스런 귀결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그보다는 글을 쓴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팟터치2세대가 3위인게 신기하네요. 그것도 아이팟터치에 대한 글을 쓴 것도 아니고, 일상에 대한 기록을 쓰다가 잠깐 언급된 거거든요. 요즘 터치 2세대가 인기라더니 이런데서 확인하게 되는군요.

원래 연말통계라 2008년을 정리하는 통계를 내는 게 정석이겠지만, 그건 구정 때나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페르시아의 왕자를 하는 게 급하거든요.

게임오버가 없다니 너무 좋다능! 나같은 라이트유저는 그저 좋다능!!

2009/01/03 11:20 2009/01/03 11:20

2008년 11월의 리퍼러통계

Posted at 2008/12/07 09:06//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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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92는 퀀텀오브솔러스란 제목을 달고 있는 글입니다. 글을 쓸 때 개봉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었는데 벌써 릴이 되었는지 '퀀텀오브솔러스자막'이란 검색어로 많이 들어왔더군요.
/2689693은 필코 마제스터치라서 또 넘어가지요.
/2097397은 공개 DNS 목록을 퍼온 글인데 워낙 예전에 퍼온 거라 지금도 쓸모가 이쓴지 모르겠군요.
/2689839은 올림푸스E-420이니 넘어가지요.

11월은 007로 낚시질한 꼴이네요. 하긴, 대부분이 자막 찾던 사람들이던데 검색 능력을 키우는 게 좋겠어요.

11월에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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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쥐파먹은 듯한 그래프입니다. 페이지뷰보다 방문자 수가 많다는 특이함을 보여주는군요. 보통은 거의 비슷한데 아무래도 낚여서 들어온 사람이 많아 그런가 봅니다. 맥도날드 낙서글을 쓴 3일에만 들어와서 다른페이지도 좀 둘러본 분이 있네요.


신규/재방문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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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과 29일에 재방문자가 워낙 많아 어떤 글이었을지 찾아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18일은 /2689887이 인기페이지였는데 어떤 분이지 카우보이 비밥 HD 리마스터링에 관심이 많았나 봅니다. 전 블루레이 나올 때 까지 기다려 보려는데 요즘 환율을 보면 그냥 DVD를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 29일은 첫페이지가 인기페이지입니다. 한마디로 알 수가 없는거죠. 물론 글이 올라온 기간을 생각해보면 'newsyslog를 이용한 로그순환'이 그 대상이 아닐까 싶긴 하지만 그렇다면 검색을 통한 유입이 많은 블로그 특성상 해당글의 주소가 찍히는게 맞을테니까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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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것은 다 어차피 한번씩 나온 것들이니 무시하고 마지막에 '영광의 날들'이 눈에 띄는군요. 재밌는 영화라고는 절대 말못할 물건이던데 의외로 관심을 많이 받는 영화로군요. 하긴 차별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일이지요.

뭐랄까…11월 답게 재미없는 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빴던 달이지만 그래도 재미엇는 달이란건 마찬가지고요.
내년 11월은 좀 재밌었으면 좋겠어요.
2008/12/07 09:06 2008/12/07 09:06

2008년 10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11/02 22:49//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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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39은 올림푸스E-420.
/2097397은 예전에 공개DNS 주소를 복사해둔 겁니다. 말하자면 펌글인데 이런 것도 도움이 되네요.
/2689693은 마제스터치.
/2689875는 크로스게임.

10월에 쓴 글도 사람들의 흥미를 끌지는 못했군요.


9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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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페이지뷰와 방문자수의 차이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기로 했는데, 요즘 웹인사이드를 적용한 사이트를 하나 관리하다보니 의문이 생기더군요. 그 사이트는 거의 일치하거든요. 무슨차이인지 모르겠어요. 블로그와 웹페이지의 차인가?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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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회복한 네이버의 높은 점유율은 그대로 안정이 되는 거 같습니다. MSN이야 그렇다쳐도 파란, 엠파스는 검색포털로의 존재의의는 거의 없다시피하군요. 업계 3위이하가 그렇죠 뭐.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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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의 FACOM222이 뭔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네이버에서 나오더군요. 검색결과 첫화면에 제 블로그가 걸려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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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검색한 사람의 의도에 맞는 글은 아닐듯;


다음웹인사이드는 이 정도로 정리하고, 계정을 옮기고 이제야 제대로 작동하는 블로그 통계를 보니 딱 네자가 생각 나더군요. 호가호위(狐假虎威). 좀 안맞긴하지만 왠지 떠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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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TOP 10 통계


2위가 다음웹인사이드에선 존재감도 희미한 라이브닷컴입니다. 이런 신기할 데가. 그런데 제 블로그에 찍히는 검색어중 라이브닷컴을 통하는 건 딱 셋인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건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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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검색어 순위에 계시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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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키워드 TOP 10 통계(239개)


참 압도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이게 한달분의 통계가 아니라서 더욱 이런 격차를 보이는거긴 하지만 어쩄건 제 블로그는 nosyu님 덕에 방문자수가 유지되고 있나 봅니다.

10월도 참 별볼일 없는 달이었군요.
2008/11/02 22:49 2008/11/02 22:49

2008년 9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10/02 00:28//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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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39은 올림푸스E-420이니 넘어가지요.
/2689693은 필코 마제스터치라서 또 넘어가지요.
/2689875는 아다치 미츠루의 크로스게임에 대한 글입니다. 아무리 우려내도 재밌는 게 아다치 만화지요.
/2689780은 네이버의 PC그린에 대해 쓴 글입니다.
최근에 심각한 보안이슈가 있었나 생각해 봤지만 떠오르는 게 없어 패스.

9월에 쓴 글들은 방문자 수를 늘이는데 그리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크로스게임'정도가 순위권에 들었군요.

9월에 쓴 글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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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과 24일의 글은 사람이 살다보면 한번쯤 겪는 일이지요. 이러한 글이 페이지뷰가 높다는 건 역시 일상생활에 대해 적는게 훨씬 공감을 얻는다는 증거. 달리보면 제가 적는 다른 글보다도 잡다한 생활이야기가 더 낫다는 거겠지요..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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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불사조인가요 점유율이 줄다가줄다가 쑥 늘어나고. 또, 줄다가줄다가 쑥 늘어나고. 1등자리는 괜히 꿰차고 있는 게 아닌가 봅니다. 구글이 사람들 데려간다고 TNC를 낼름했던데 그래도 국내에서는 네이버 못잡을 거 같아요.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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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와 인기페이지가 일치합니다. 중간에 이상한 게 있지만 그건 신경쓰지 마시고, 이런 현상이 올블로그 탈퇴이후 계속되어오고 있는데, 전에도 검색을 통하는 비중이 높기는 했지만 그래도 불일치 할 때가 꽤 있었거든요. 그런 거 보면 올블로그 참 대단하구나 싶다가도, 가입해놓은 비슷한 다른 서비스들을 통하는 비중이 거의 없는 걸 보면 대한민국은 어딜가나 승자독식이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 2위에 당당히 오른 글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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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통해서 왔습니다.


하나의 검색어가 하나의 검색엔진을 통해 유입되는 일이 없는 건 아니지만 1, 2,위가 이런 것은 드문 일입니다.
하지만 반복되지 않는다면 그저 우연이겠지요.


참으로 소소한 달이었습니다. 특정 검색엔진에서, 특정 검색어를 통한 유입만 아니라면 눈에 띄는 게 없을 정도로 단조롭습니다. 이제 슬슬 호구지책을 궁리할 때니 블로그도 한달에 글하나 정도 쓰는 수준으로 돌릴까봐요.
2008/10/02 00:28 2008/10/02 00:28

2008년 8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9/02 23:40//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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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39는 올림푸스E-420입니다.
특이하게도 '/'를 제친 덕에 이번에는 빼는 대신에 뒤쪽에서 분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2689863은 국방부의 불온서적 운운했던 것과 관련한 글입니다. 광고는 그런거죠.
/2689835는 1위 글의 찌꺼기 같은 겁니다.
/2689693은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식지 않는 인기군요.

국방부 덕에 순위권 글이 하나 탄생한 것 이외에는 별다를 것 없습니다.


8월에 쓴 글들

8월은 거의 일기 수준입니다. 원래 그런 수준이었지만 유독 더 개인적이었군요.
요 몇 달을 쓸데없이 거친어투를 많이 써서 안그래도 수준낮은 글이 더 낮아졌습니다.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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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페이지뷰는 별로 신경 쓸 게 못됩니다. 분석할 건 주황색 그래프. 방문자 수이지요.
보시다시피 9일과 28일에 유독 방문자가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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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방문자 수와 함께 유의해 볼 것은 네이버의 폭증한 점유율입니다. 반도 안되던 것이 무려 71%를 차지했습니다.


유입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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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속지역은 별의미도 없는데 공간만 차지해서 뺐습니다. 유입검색어 중, 올림푸스 E-420에 대한 검색어가 1, 2, 4위를 차지하고 있어 인기페이지 순위와 맞아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보면 이렇습니다.

눌러보세요. 이렇더군요.


2008/09/02 23:40 2008/09/02 23:40

2008년 7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8/06 15:11//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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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글뭉치 카테고리가 순위에 있는 것은 텍스트큐브의 표지기능 탓이 아닐가 합니다.
/2689839는 올림푸스E-420. 요즘 올림푸스코리아의 가격 후려치기가 극심하죠.
/2689693은 오랜만에 뜨는 마제스터치 글입니다.
/2689716은 철완버디에 대한 글입니다. 요즘 TV에서 방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과는 내용이 많이 다르죠.

아무때나 고개를 드는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글을 빼고보면 철완버디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는 게 보입니다.

7월에 쓴 글들

7월은 의욕이라곤 먹이를 포식한 봄날의 코알라만큼도 없는 한달이었습니다. 그래서 글도 적겠거니 했는데 평소와 별 차이 없더군요. 감상문이 주류라는 게 차이점이랄까요. 7월 27일의 오버맨 킹게이너는 작성중인 글이라 비공개입니다.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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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픽도 별볼일 없는 모양새기는 한데 마지막만 유독 치솟아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투표에 대한 온라인의 관심을 보여주는 거겠지만 정작 투표율은 택도 없게 낮았지요. 어서 인터넷을 통한 전자투표를 도입해야되요. 어차피 대충 찍을 거라면 투표율이라도 높여야지 않겠습니까?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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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는 더 떨어지지도 오르지도 않는 채로 구글이 2위 자리를 굳혔군요. 유입겁색엔진이라는 게 블로그가 어디서 서비스 되고 있는가에 영향을 많이 받음을 알 수 있는 통계지요. 네이버야 워낙 사용자층이 두터워 어디서 서비스를 받건 큰 차이 없겠지만 티스토리를 나오고 몇 달 지나니까 다음으로부터의 유입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만 믿고 가는 거지요.

어? 그러면 엠파스 블로그나 이글루스는 엠파스나 싸이월드로부터의 유입이 좀 많을까요? 궁금하군요.


접속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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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초기와 비교하면 서울지역의 비중이 줄어든 편입니다. 경기지역의 신도시들이 서서히 활성화된 결과인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해외의 비중도 날로 줄어가네요. 오픈수세11은 설치의 용이함이나 안정성이나 이제까지 나온 수세 중 제일 낫던데 관련 글이라도 쓰면 해외에서의 유입이 늘려나요.


인기검색어(텍스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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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는 여전히 블로그 주소입니다. 누가 이 도메인을 신경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비슷한 국제 도메인이 여럿 있더군요. 이걸로 도메인 선점이 어쩌고하면서 태클걸지 않으면 좋겠는데 여태말이 없으니 별 거없겠죠. 2위, 4위(2/2)도 인기페이지와 연관되는 거고, 3위의 도서관 전쟁은 남에 나라 작품이 우리네 현실과 연결되기도 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죠. 책이 나오면 살겁니다. 5위(1/2)! 이것도 블로그하면서 의문을 품는 것중 하난데, '1' 같은 걸로 검색을 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유의미한 검색이 불가능한 검색어로 검색하는 존재에 대해 고찰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뜬금없이 젤다군요. 할머니가 늘 말씀하시던 '백날 땅파봐라 10원 하나라도 나오나.'라는 금언을 무색케하는 게임이죠.
2008/08/06 15:11 2008/08/06 15:11

2008년 6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7/01 14:31// Posted in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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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39는 올림푸스E-420에 대한 평가입니다.꽤 귀여운 카메라입니다.
/2689835도 역시 E-420 때문에 순위에 오른 거 같습니다. 내용없는 글이라능;;
/2689805는 윈터러 애장판에 대한 글. 이 글도 꽤 꾸준하군요.
/2689785는 한동안 안보이던 코렐 페인트샵 프로에 대한 글이 군요.

여름은 사진의 계절인가 봅니다. 순위권 글이 싹 바뀌었다 했더니 다 그쪽 글이네요.

6월에 쓴 글들

6월은 그냥저냥 썼는데 반은 카드 긁은 이야기로군요;;
절약하고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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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늘 보여주는 패턴이긴 한데, 한눈에 이해가 가는 12일은 그렇다해도 24일은 뭣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혐오스런 마츠코'로 검색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글에 무슨 반응이 있는 것도 아니니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블로그를 처음 굴릴 때만해도 트래픽과 유입경로를 보면 일목요연하게 파악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그렇지가 않아 꽤나 어렵습니다.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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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점유율은 이제 저정도에서 안정된 모양입니다. 과거의 과반을 넘어설 때가 많던 거에 비하면 슬슬 네이버가 쇠퇴하고 있는 거처럼 보입니다. 참고로 구글에서 제일 많았던 검색어는 '옆집 여자들'이었습니다. 네이버는 'e-420'… 구글의 점유율이 높아져도 기쁘지 않아ㅜ_ㅜ


접속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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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해외의 비중이 좀 컸는데 이젠 거의 국내에서 끝나는군요. 하지만 이는 해외에서의 접속이 줄었다기보다는 방문자가 정말로 늘었다는 증거로 보여집니다.  얼마전에 20만 히트를 찍었거든요. 신뢰는 안 가지만요.

그리고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 집계된 충격적인 인기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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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야 블로그 주소가 저거니 그렇다쳐도 2위는 뭘까요? 'nosyu'를 검색했으면, 이글루스의 nosyu 씨에게 가야지 왜 저한테 왔냐능;; 그리고 5위의 cover는 아무래도 그동안 자주보이던 trackback, recent, powerd 같은 정체불명의 검색어로 보입니다. 좀 더 두고보다가 빼든가 해야겠어요.

2008/07/01 14:31 2008/07/01 14:31

2008년 5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6/01 13:32// Posted in 기록
5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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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27은 5월 3일 집회 때 인터넷에서 있었던 일에 대한 글입니다. 제목이 낚시가 되어버렸어요.
/2689805는 윈터러 애장판에 대한 글.
/2689831은 2008 서울 국제 도서전에 대한 글입니다. 읽지도 않으면서 책은 왜 자꾸 사는지 몰라요.

/2689681은 아마다나 PE117이니 넘어가고. /2689825는 순위권 밖에서 뽑은 건데 '아이언 맨' 감상입니다. 썩 훌륭한 건 아니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영화였어요.

5월에 쓴 글들

5월은 유난히 부진하여 7건 밖에 쓰지 않았는데, 이미 반응을 기대하기 힘든 블로그가 되어서 큰 영향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전체트래픽' 그래프에는 변화가 두드러지더군요.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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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일에 '아이언 맨'과 '리퍼러 통계' 글이 같이 올라가서 트래픽이 잠깐 올랐는데 최신 개봉영화에 대한 글 치고는 꽤 반응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5월 5일과 7일의 제목이 낚시가 되어버린 글 때문인 듯한데, 특히 7일의 페이지 뷰를 훨씬 넘어서는 방문자 수 그래프를 보면 어떻게 저런 수치가 나오는 지 궁금해집니다. 봇 때문일까요? 제일 희한한 건 10일인데 이건 반대로 페이지뷰가 방문자 수를 압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쓴 '나는'에 대한 글에는, 댓글이나 트랙백이 전혀 없지요. 세상에는 미스테리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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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과 변함 없는 비율입니다. 의지할 곳 없는  설치형 블로그는 구글이 좋군요. 네이버는 당연한 거고요. 그나저나 늘 느끼는 거지만 다음이 야후에 밀린다는 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SK는 인터넷에서 완전히 죽쑤는 군요. 네이트가 순위에 들어온 적도 없거니와 엠파스도 고작 2%도 안되는 비중이라니, SNS의 절대강자라지만 검색포털에서는 손 떼야겠어요.


2008/06/01 13:32 2008/06/01 13:32

2008년 4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5/01 13:44// Posted in 기록
4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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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805는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애장판에 대한 글. 구매를 망설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 책이죠.
/2689785는 페인트 샵 프로에 대한 글. 국내 유통업체의 성의있는 지원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게 문제.
/2689792는 SSD에 대한 글. 여기다 게임 깔아놓으면 대박이라능…

순위의 2689755는 CPU 이야기라 빼고, 다음 순위는 아마다나라서 또 빼고나니 7위가 /2689823이 더군요. 부족전쟁 하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부족가입해 놓으니 건드리는 사람도 없고해서 편하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4월에 쓴 글들

4월에도 겨우 10 건의 글을 썼는데, 댓글이 꽤 많이 달린 편이었습니다. 올블로그를 탈퇴해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건만 별상관 없군요. 카운터는 여전히 믿을 수 없지만 방문자수도 준 거 같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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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쭉날쭉합니다. 4월의 기복은 정말 심하군요. 스킨을 바꿨다지만 이번에는 미리 수정해놓고 바꾼거라 통계가 잘못되지는 않았을텐데 희안하군요. 그래프로 알 수 있는 4월의 많이 읽힌 글들은 투표글과 부족전쟁에 대한 글인 것 같습니다. 물론 꼭 트래픽과 글의 발행일이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서, 25, 26일의 높은 수치는 이달 최다 검색였던 '아마다나'에 의한 영향일 수도 있겠습니다. 4월에 아마다나의 신제품들을 국내 정식 유통사에서 풀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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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특이한게 네이버가 50%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지배적인 점유율을 보이던 거에 비하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 더 놀라운 건 다음의 쇠퇴인데, 줄곧 두자리 점유율을 유지하다가 야후한테도 밀리다니 참으로 뜻밖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깨달았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계정으로 옮긴 탓이라는 걸요. 다음이 티스토리에 들이는 정성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 맥락으로 보면 네이버의 점유율 감소도 제휴하고 있던 올블로그의 탈퇴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런 검색엔진의 순위변동이 재밌어서 1순위, 2순위인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어를 비교해봤습니다.

2008/05/01 13:44 2008/05/01 13:44

2008년 3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4/02 21:35// Posted in 기록
3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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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2689775

/2689794는 마제스터치 블루투스 키보드에 관한 글입니다. 요즘 마제스터치로 들어오는 분이 부쩍 늘었더군요.
/2689805는 룬의 아이들 애장판에 대한 글입니다. 팬이라면 한 번쯤 사볼 만한 책이지요.
/2689785는 페인트 샵 프로에 대한 글. 지난달이랑 순위까지 똑같네요. 카메라를 팔아서 구매 이유가 사라졌다는
/2689792는 MY SSD에 대한 글입니다. 과도기적 물건이라 선뜻 추천할 순 없지만, 가격만 좀 내리면 좋을 듯.

2월에 쓴 글들

3월에 별로 안 쓴 거 같은데 그래도 13건을 썼네요. 한 달에 십여 건 쓰는 게 습관화가 됐나 봅니다.
참고로 저 글들에 댓글 달아주신 분이 모두 같은 분이라는; 마이너 블로그를 넘어 왕따의 세계로 가고 있습니다.


3월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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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계에서 가장 기이한 부분입니다. 고만고만하던 그래프가 17일에 최저가 되더니, 뒤로 가면 이전 수치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웹호스팅으로 이사하고 방문자 수가 되레 늘었다는 거죠.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사하면서 도메인은 접속이 불안정하고, 새로 가입한 메타블로그 같은 것도 없는 시기에 가장 많은 방문자를 찍었습니다. 이게 무슨 조화일까요? 그리곤 다시 감소하다가 믹시에 등록한 날 한 번 더 수치가 치솟았군요. 이건 이해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앞의 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는 늘 쓰던 분량이고, 웹호스팅으로 옮기는데 한몫한 텍스트큐브 자체 통계를 쓰려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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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꼴인지라…

텍스트큐브에서 자체적으로 뽑은 통계는 보여드리기 어렵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폭주하는 카운터는 어떻게 안되는지 robots.txt로 걸러내는 것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3월 유입검색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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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안 넣지만 라이코스를 쓰신 분이 있어서 한 컷. 파란이 라이코스랑 동급이란게 안습이군요.


2008/04/02 21:35 2008/04/02 21:35

2008년 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3/05 01:48// Posted in 기록
2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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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75는 지난 달에 쓴 것처럼 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래프 밖에 있던 바로 아래 글을 보니 그것도 꾸준히 들어오던 글이군요; 한 10여 건의 글만 남겨놓고 다 지워도 유입되는 방문자 수가 비슷할 거라는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2689783은 휴면환급 받은 이야기입니다. 돈이 들어와있어 좋아라 했었죠. 아주 잠깐.
/2689792는 SSD에 대한 글입니다. 좋긴 한데 과연 그런 가격을 지불할 정도로 좋은지는 미묘합니다.
/2689785는 페인트 샵 프로에 대한 건데, 저 때 보낸 메일을 아직도 안 읽어봤더군요.
/2689681은 아마다나 PE117에 대한 글입니다. 쓰는 사람은 별로 못봤는데 말이죠.

요 몇 달간 인기페이지 뽑아보면서 느낀 건데, 다음부터는 그래프는 멋으로만 넣고, 내용은 아래쪽의 목록에서 뽑아야 겠습니다. 똑같은 거 계속 쓰자니 지겹네요.

2월에 쓴 글들

2월에 꼴랑 10 건의 글을 썼는데 그나마 한 건은 발행 목적이 아니라 메뉴에 추가하려고 썼습니다. 그래서 그 글은 안 보이게 목록에서 지웠습니다. 다른 2월도 아니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귀한 2월인데 너무 적었네요. 어쨌든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썼다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 수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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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에 잠깐 수치가 높은 건 1월 말의 페인트 샵 프로 글 때문일 테고, 2월 중순에는 10 건 중 5 건을 썼으니 휘우듬하게 굽은 그래프가 되는 게 당연하겠죠. 마지막 25일에 치솟은 그래프는 추격자의 인기군요. 결국 꾸준히 글을 쓰던지, 유행을 좇던지, 어쨌든 쓸만한 글을 써야한다는 걸까요. 사실 페인트 샵 프로 글은 찾아봐도 정보가 없어서 까먹지 않으려고 쓴 거였거든요. 카메라가 펜탁스의 DSLR이 아니었거나 돈이 많아 포토샵을 쓰고 있었다면 쓰여지지 않았을 글이지요.

그리고 위에 나온 글 중 두 편 덕에 지금 카메라를 팔아야하나 고민 중이랍니다. MYSSD와 기계식 블루투스 키보드를 같은 달에 지른 건 너무 출혈이 컸다는;


2008/03/05 01:48 2008/03/05 01:48

2008년 1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2/02 00:07// Posted in 기록
1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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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55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하다는 증거이긴한데 다음달에도 1위면 빼야겠어요.
/2689780 PC그린에 관한 글인데 쓰지는 않아요. 빛자루를 깔아놨는데 방화벽 역할도 잘해주네요.
/2689778 에반게리온은 말뚝이랄까요. 이 작품에 대해서, 8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들만이 가지는 정서가 있다고 봐요
/2689681 아마다나 PE117이 이제 정식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순위에 들었나봐요.

1월에 쓴 글들

저번 달에 비하면 꽤 썼어요. 영양가는 차치하더라도 양으로 한달의 반이 넘으니 열심히 한거지요. 사진블로그에 올린 거 까지 치면 20개가 넘네요. 그런데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글이 쓰다만 글 재활용이라는 게 참 별나죠. 아직 사람에 대한 이해가 모자라는지 번번이 뜻하지 않은 글이 관심을 받아 당혹스러워요.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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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글이 늘어나니 트래픽도 전체적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페이지뷰가 가장 많은 날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단 말이에요. 이건 날짜로 봐서 PC그린에 대한 글이 끌고온 트래픽이라 추정되는데, 정보의 전파가 늦엇던게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PC그린 배포를 시작하고 그 소식이 퍼진게 23일에야 널리 알려진 거겠지요.

트래픽에 관계없이 쓸만큼 써서 나름 괜찮은 1월이었습니다.
2008/02/02 00:07 2008/02/02 00:07

2007년 12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8/01/01 13:44// Posted in 기록
12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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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55는 여전히 인기 좋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많은 이들의 고민이지요.
/2689763은 선거의 영향이지요. 민노당이 분당문제로 요즘 시끄러운데 빨리 결론이 나면 좋겠군요.
/2689693도 참 꾸준히 순위에 오르는 글이군요. 그만큼 글을 안 쓰고 있다는 증거겠지만요.
/2689681도 자주 보이네요. 연말에는 지르는 거지요.

12월에 쓴 글들

31일 중 글을 쓴 날이 6일이라… 날로 나태해져 가는군요. 매일매일 글을 쓸 때도 있었는데 이런게 귀차니즘인게지요. 사실은 나이를 먹은 탓도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좀 더 사소한 것도 즐겁고 소통의 재미를 느낀 것 같은데 이제는 귀찮아요. 겨울잠을 자지 않는 건 너무나 끔찍한 일이라는 무밍 엄마의 의견이야 말로 진리란 생각이 드니까요. 2008년에는 새로운 활력소를 찾아야겠습니다.


시작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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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도 인기페이지와 비슷합니다만 역시 블로그인지라 태그가 순위에 올라있군요. 저 인문 태그는 책에만 적용하는 태그라는 데에서 특히나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데 2007년에 저 태그가 붙은 글은 하나 밖에 없군요. 역시 수능을 맞아 인문계 같은 걸로 검색하다 들어온 게 아닐까 의심해 봅니다.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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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지난달에 비해서 꽤 고르게 높습니다. 방문자가 전체적으로 늘었구나 싶어서 봤더니 숫자는 비슷하더군요. 지난달처럼 많은 사람을 끌어온 글이 없어서 고만고만해 보였던 거였어요. 2004년부터해서 이제 블로그 4년차가 되었는데 태터툴즈로 옮긴 이후부터는 죽 일정한 수를 유지하는군요. 블로그에 사람을 끌어들일 요소가 별로 없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르게 보면 아직 이올린의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거겠지요.


이건 2007년 한해의 통계입니다.

2008/01/01 13:44 2008/01/01 13:44

2007년 11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7/12/09 12:04// Posted in 기록
늦었습니다. 좀 바빴어요. 어차피 제게만 쓸모있는 글이긴 하지만요.

11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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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55는 CPU 교체에 대한 글입니다. 글을 쓴 당시에도 조회수가 꽤 높았지만 꾸준한 검색을 통한 유입을 보니 써멀그리스의 본드로의 활용방안에 고심하는 분들이 많은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2689751은 윈도우XP 구매에 대한 글입니다. 다만 XP의 남은 수명과 일반적인 활용도를 생각하면 저 방식을 쓰는 것보다 XP Home을 DSP로 사는 게 더 경제적이긴 합니다. 좀 편집증적으로 라이센스를 지키려다보니 더 큰 돈을 썼죠.
/2689693은 마제스터치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글인데, 저는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PS3도 샀겠다 블루투스 갈축 모델도 사야지' 하고 지름신이 속삭이고 있답니다.
/2689739는 몰스킨에 대한 글인데 연말이라 다이어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올라간 덕이지요. 몰스킨 포켓몬은 봉인하고 양지사 수첩 하나 사다가 잘 쓰고 있습니다.

11월에 쓴 글들


11월에 쓴 글 10건 중 순위권에 든 건 두 개 뿐이군요. 그나마 그 두 개가 다른 글에 비해 꽤 읽히긴 했습니다만 둘다 그다지 생각하고 쓴 글이 아닌, 나중에 참고용으로 써먹어야겠다 싶어서 적당히 끄적거린 글이라는데 일종의 회의를 느낍니다. 저 중에서 나름 신경써서 쓴 글은 3, 21, 26일에 쓴 글이거든요. 그런데 셋 다 조회수도 낮고, 댓글이나 트랙백도 없습니다. 어쩐지 허무해지는 기분.


유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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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도 아닌데 상당히 네이버 의존적이군요. 압도적인 1위인 네이버와 블로고스피어의 표준 검색엔진 구글, 티스토리의 주인 다음과 블로거가 모이는 올블로그의 모습이 적절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이 유입사이트 통계지요. 순위변동을 그 달에 있었던 각 업체들의 정책과 이벤트, 주된 이슈 등과 비교분석하면 좀 더 유의미한 통계가 나오겠지만 거기까진 귀찮;;

전체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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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만고만한 틈에 홀로 우뚝 솟은 그래프가 /2689755를 쓴 날입니다. 완만하지 못한 경사가 블로그에 쓰여진 글은 그 수명이 매우 짧음을 보여주는 거지요.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조금씩 방문자수와 페이지뷰가 증가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높은 관심을 받은 글은 검색으로 긴 생명력을 가지긴 하네요.
2007/12/09 12:04 2007/12/09 12:04

2007년 10월의 리퍼러 통계

Posted at 2007/11/06 20:13// Posted in 기록
그동안 맘내키는대로 통계를 내왔는데, 이제부터 어떡하면 좀 더 유용한 통계가 될까 며칠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역시 맘내키는대로 하지만 하나를 찍어서 비교를 해보자입니다.

10월 인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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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704는 지난 7월의 통계입니다. 어째서 당당히 2위에 올라가있는지는 언제나 그렇지만 미스테리입니다.
/2689739는 실패한 지름이었던 몰스킨 포켓몬에 대한 글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관심이 높을 때지요.
/2689737은 PIFF 사건으로 시끄러울 때, 우리나라는 아직 돈까밀로와 빼뽀네의 고향 같음을 깨달았다는 글입니다.
/2689736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대한 감상글입니다. 미묘한 마무리를 놓고 추측이 분분할 때였지요.

메뉴를 펼쳐서 보시면 되지만 귀찮은 분들을 위해


보시다시피 10월에 작성한 13개의 글 중에서 3개가 순위권에 들었습니다. 메타블로그로의 발행이 방문자 유치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거나, 막 발행했을 때만 잠깐 사람들이 오는 블로고스피어의 구석이라는 거겠지요. 하지만 순위 그래프만 봐도 뚜렷한 차이나는 2위 글이 검색을 통해 노출된 게 분명하고 4위 글이 올블로그 메인에 노출되어 있었던 시간이 꽤 길었던 걸 생각하면, 메타블로그 보다는 검색사이트의 영향력이 큰 건 확실해 보입니다.

유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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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유입사이트 통계만 보더라도 거의 검색엔진을 타고 온 게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그런데 중간에 direct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메타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면 URL이 나오는데 말이죠. 즉, 메타블로그를 통해 온 것 보다도 이글루스 블로거를 통해 방문한 횟수가 많다는 겁니다. 검색은 말할 것도 없고요. 아아, 새삼 느끼는 트랙백의 위대함이여!

궁금한 건 블로그 주소로 직접 들어온 건데, 아무래도 사람에 의한 방문이 아닌 거 같습니다. 리퍼러로그를 보면 검색사이트에서 주기적으로 블로그 주소를 http://까지 붙여서 검색한 기록이 남아있거든요. 어떤 봇이 이런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시는 분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비교를 해보자고 시작해놓고는 결국마음대로 써버렸군요. 뭐, 팔자려니하고 앞으로도 그냥 마음대로 써야겠습니다. 이 짧은 글에서도 시작과 끝이 다르다니 참 사람은 알 수 없어요. 

엇, 그러고보니 이걸로 리퍼러통계 글을 쓴지 1년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2007/11/06 20:13 2007/11/06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