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한장의 사진!
얼굴비비는 귀여운 토끼 사진이 돈 필요하냐는 문장하나로 돈에 쪼들려 실의에 잠겨있는 사람으로, 약자의 입장으로 바뀔 수있다는게 재밌고 다른 곳 처럼 돈을 빌리는 것에 대해 가식적인 광고(돈 갚으라고 땅콩이 올리도 없고 한채영이 아무리 싱글거려도 사채 쓰는데 마음 편할리가 없지;)를 하지 않으면서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지 않는 것도 좋고 근래에 본 광고 중에서 제일 좋더군요.
다만 토끼사진이 너무 인상이 강해서 토끼가 키우고 싶어졌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