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블로거?"를 해봤습니다.

Posted at 2006/09/03 21:39// Posted in 무엇
당신은 존경받는 블로거입니다!

당신의 블로그는 지혜롭고 통찰력 있는 양질의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을 능가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략 재밌는 테스트네요. 한방에 이런 결과를 내다니, 그런데 왜 마음먹고 올리는 글에는 반응이 없는지 원;
2006/09/03 21:39 2006/09/03 21:39

나의 에고그램.

Posted at 2006/05/01 19:47// Posted in 무엇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재밌어서 해봤습니다. 해보고 싶은 분은 여기로.
아래는 테스트 결과.

은둔생활이 적합한 타입 BCBCA

▷ 성격
사람을 싫어하는 대표적인 타입 가운데 하나라해도 좋습니다. 어찌됐건 사람들과의 교제가 성가십니다. 어두운 성격에 번잡한 것을 싫어하고 마음이 냉정하여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나 돌봄을 받는 것 모두 성가시게 느끼는 사람입니다. 되도록 세상에 관여하지 않고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이것이 이 타입에게 있어 최대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사회는 '관리된 체제 속에서 협조할 수 없는 사람들은 모두 뒤쳐지는 인간이라 칭하며 방해물 취급을 합니다. 체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타입은 세상과 타협하고자 하는 생각을 버리고 혼자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보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산속에서 농사를 짓는 것도 좋고 공예기술 등을 익혀 시골에서 생활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저거, 왕따라는 소리? 이거랑 말이 다르잖아;
2006/05/01 19:47 2006/05/01 19:47

자미두수라는게 뭔가 했네요.

Posted at 2006/03/31 01:06// Posted in 무엇
자미두수 보러가기

근본은 착한 사람이나 이론으로만 주장하니 피곤한 면이 있다. 차분하고 꼼꼼한 것 같으면서도 대충 넘어갈려는 습성이 있고 머리가 영리하나 자신의 생각과 틀리다고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고쳐야 한다. 본인의 잘못은 잘 인식을 못하고 남만 탓하는 일면이 있고 무엇이든 확실하지 않은 것은 따지고 넘어가는 성격이라 남을 잘 믿진 않지만 또한 한번 넘어가면 귀가 얇은 것이 흠이다.

여기서 부터는 다 하는 소리.


원래 점 같은 거 안믿는 터라 뒷부분은 그냥저냥 흘려듣겠는데 앞부분에 요즘 고민하는게(바로 요 앞에 포스팅했지요.) 튀어나오니 솔깃하다가 뒤에 이어지는 "남을 잘 믿진 않지만 또한 한번 넘어가면 귀가 얇은 것이 흠이다."에서 뒤통수 맞은 느낌이네요.(낚인건가;)

*그런데 위의 글귀에서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고 써야되는 건데, 신경쓰이는 군요ㅡㅡ;
2006/03/31 01:06 2006/03/31 01:06

나는 어느별에서 왔는가?

Posted at 2006/01/12 19:14// Posted in 무엇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재밌군요. 제가 루나리안이었다니 화성이 더 좋은데;
2006/01/12 19:14 2006/01/12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