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로 집에 머무르는 고양이 새끼

Posted at 2006/11/01 19:20// Posted in 무엇

누나가 누나 친구에게 부탁받아 집에 머무르게 된 고양이입니다.
원래 이름은 알인가 발인가 그런데 전 그냥 고애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애꾸가 된 건 눈병 탓이라고 하더군요. 누나 친구가 길에서 주웠답니다.
처음에는 비실비실 하던 게 이제는 곧잘 돌아다니네요.
활발하게 이것 저것 공격하고 다니는 건 좋지만 제발 발가락을 무는 건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6/11/01 19:20 2006/11/01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