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위젯 중에 좋아하는 것과 오픈캡쳐.

Posted at 2006/04/13 22:01// Posted in 도구

오픈캡쳐가 아무리 잡으려 해도 안 잡히는 위젯.


원래 네이버 위젯에 대해 쓰려고 캡쳐를 시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메모장은 잡히는데 위젯은 안 잡히더군요. (메모장도 위젯이지만, 창의 형태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별로 안 쓸 것 같았는데 막상 설치해보니 필수가 된 프로그램들입니다. 네이버 위젯은 환경설정이 분산되어있어서 좀 불편하지만 날씨랑 메모장 기능이 마음에 들어요.

특히, 메모장은 새롭거나 특별한 건 없는데 위젯과 결합하니 매우 쓰기 편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한글화되지 않은 프로그램을-한글화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많이 쓰긴 하지만.- 아주 싫어해서 되도록이면 피하는 편이라 쓸만하다는 외국의 Post-It들을 외면하고 살았는데 어디서든 쓰고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어 적극활용하고 있습니다.

오픈캡쳐는 원래 활용도가 높지 않았었는데 캡쳐 후 간단한 편집이 되니까 컴맹 교육용으로 제격이더군요.
하드포멧 따위의 것들을 메신저로 가르쳐주기도 지쳤었는데 캡쳐해서 보여주니 잘 알아듣더군요.

둘 다 비슷한 프로그램이야 많지 않냐고 할 수 도 있지만 둘 다 공짜니까 최고입니다. -ㅅ-)/
2006/04/13 22:01 2006/04/13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