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생신이라 케이크를 사서 시골에 내려갔다 왔다. 나름 신경쓴다고 웨스틴 조선의 Lower Lobby에 있는 베키아앤누보에 갔었는데 영업이 7시부터라도 케이크는 늦게 나오더만 9:00~9:30 정도에 나온다는 직원의 말에 좀 돌아다니다가 와서 샀는데 쇼윈도의 가격이 부가세 별도인 줄은 몰랐다. 계산하면서 맨 앞자리 숫자가 바뀌는 경험이란…지갑도 울고, 나도 울었다.(속으로)
- 페인트샵프로포토X2를 69.99$이라는 양키스런 가격으로 6월 1일까지만 판다기에 대뜸 결제해버렸다. 진즉부터 사려했던 물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 듯. 그런데 1년 인슈어런스를 안 산게 괜히 찝찝하네. 필요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 시골에서 올라오면서 서울국제도서전에 들렀다 왔는데 좀 마음에 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