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오늘 손에 넣은 아이템

Posted at 2010/08/21 22:20// Posted in 게임
이번에는 지난주 같은 일을 막기 위해 아예 접속해놓고 그 시간에는 아무것도 안했지만,
수차례 접속이 끊겨 혼났습니다. 어쨌든 아이템은 다 받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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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복고풍이라 옷을 맞추기 애매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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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모도 묘하게 복고풍. 이번 아이템들의 컨셉은 90년대 초인가?


이렇게 아이템은 이비가 다 챙겼지요. 본캐는 리시타지만, 리시타 따위 전투뺑뺑이나 돌리는 겁니다.
2010/08/21 22:20 2010/08/21 22:20

알면서도 데브캣에는 매번 당한다

Posted at 2010/08/15 02:01// Posted in 게임
지난 토요일 16시부터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머리띠 이벤트를 했지요. 오랫동안 묵혀뒀던 리시타를 꺼내서 신나게 굴렸답니다.

헤어밴드를 둘러주겠다고, 이벤트 몇 시간 전에 접속해서 게임을 했습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데브캣의 이벤트에서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는 걸 잘 알고있었으니까요.

그리고 토끼귀를 씌우기 위해 이비로 캐릭터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절대로 캐릭터를 여러개 만들지 않고, 하나만 키우겠다 마음먹었는데 새로 만들 정도로 토끼귀가 탐이 났단 말이지요.

문제는 데브캣의 이벤트에서 항상 문제가 생긴다는 걸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는 겁니다.

토끼귀까지는 받았는데, 캐릭터 바꾼답시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가 재접속을 못해서 헤어밴드를 날렸거든요. 덕분에 오랜만에 서버게시판에서 잉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버그리포트를 하래서 하긴 했지만 과연 데브캣이 언제나 이 문제를 해결해 줄지 모르겠군요.

뭐, 그건그거고 게임이나 하면서 밤을 불사르려고 했더니 전투 4,5번 할 떄 한번은 접속이 끊기는군요. 서버가 문제인 건지 공유기가 문제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조용한 걸 보면 공유기 문제 같은데, 온라인게임 최적화 설정법 같은 것도 없고 답답하군요. 그러니 게임을 안하고 블로그에 푸념이나 늘어놓고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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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을 좀 이쁜 색으로 하고 싶었는데 한번에 검정이 나와서 그냥 썼습니다.



2010/08/15 02:01 2010/08/15 02:01

이벤트의 효과는 피로도 +1

Posted at 2008/10/28 00:20// Posted in 무엇

 제가 요즘 이름값으로 보면 뭔가 있을 거 같은데 막상 사이트는 상당히 허술한 그런 곳의 웹사이트를 맡고 있는데 말이지요. 업데이트는 열심히 하지만 회원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거의 죽어있다시피하던 사이트가 경품 이벤트를 하니 갑자기 살아나는군요.

그 과정에서 알게된 것이…

  • 이벤트 페이지를 만들기란 참 쉽지 않더라.
    (디자이너를 쓰란말이다! 제발! 앞으로도 계속 소소하게 필요한 것들이 보이는데 한명만 채용해달라고~)
  • 기껏 만들어 놨더니 사람들이 이벤트 내용에 대한 문의를 참 많이 하더라.
    (모호하다면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다소 독해력이 떨어진다고 밖에 할 수 없는 문의도 계속;)
  • 실은 무슨 배짱으로 베타서비스나 다름없는 상태의 사이트에서 이벤트를 하는지 의문.
    (뭐, 돈들여 리뉴얼한 사이트가 반응이 무덤덤하니 그 심정 이해는 가지만, 아직 사소한 문제가…)
  • 어쨌거나 사람모으는데는 경품이 최고더라.

이벤트 경품이 마지막까지 확정이 안돼서 야근까지 했던터라, 일하는 척 하면서 쉴까 했더니만 쏟아져 - 그래봐야 아직 세 건이지만 - 들어오는 문의가 괴롭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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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연아가 있어 정화가 되는구나ㅜㅜ 이번 시즌 프로그램 너무 멋지다능


2008/10/28 00:20 2008/10/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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