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지난주 같은 일을 막기 위해 아예 접속해놓고 그 시간에는 아무것도 안했지만,
수차례 접속이 끊겨 혼났습니다. 어쨌든 아이템은 다 받았다능.

선글라스. 복고풍이라 옷을 맞추기 애매할 듯.

베레모도 묘하게 복고풍. 이번 아이템들의 컨셉은 90년대 초인가?
이렇게 아이템은 이비가 다 챙겼지요. 본캐는 리시타지만, 리시타 따위 전투뺑뺑이나 돌리는 겁니다.

선글라스. 복고풍이라 옷을 맞추기 애매할 듯.

베레모도 묘하게 복고풍. 이번 아이템들의 컨셉은 90년대 초인가?

염색을 좀 이쁜 색으로 하고 싶었는데 한번에 검정이 나와서 그냥 썼습니다.
제가 요즘 이름값으로 보면 뭔가 있을 거 같은데 막상 사이트는 상당히 허술한 그런 곳의 웹사이트를 맡고 있는데 말이지요. 업데이트는 열심히 하지만 회원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거의 죽어있다시피하던 사이트가 경품 이벤트를 하니 갑자기 살아나는군요.
그 과정에서 알게된 것이…
이벤트 경품이 마지막까지 확정이 안돼서 야근까지 했던터라, 일하는 척 하면서 쉴까 했더니만 쏟아져 - 그래봐야 아직 세 건이지만 - 들어오는 문의가 괴롭히는군요.

그래도 연아가 있어 정화가 되는구나ㅜㅜ 이번 시즌 프로그램 너무 멋지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