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옛날 생각나서 한 장.
디지털 카메라를 사고 한동안 매일 들고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면 뭐든지 찍었었는데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살펴보니 위험한 사진도 많고
(언제 저런 몰카를 찍었던가;) 멋있는 경치를 담은 사진도 있고
(저런데 간 기억이 없는데;) 다종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이 사진속에 있더군요.
(이 사람들은 누구냐?;)
카메라가 혼자 여행이라도 다녔나하는 망상을 해버렸습니다.
http://blogand.net/trackback/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