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음에 원래 쓰던 아이디가 있음에도 초대장 부탁해서 짧은 걸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바로 스팸 메일이 날아오는군요;
티스토리나 지메일의 초대장과 다르게 유통기한이 있다는 게 재밌네요. 유통기한 지나면 못 쓰는 걸까요. 그렇다면 나름 귀한 초대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다음은 카페와 다음 인사이드만 쓰는 아이디였는데 메일도 활용해보렵니다.
그런데 초대장이 2장 남았는데 필요한 분 계신가요?

꽃도 많이 졌겠다…이것도 짤방.
초대장이 남아돌아서 네이버 블로그에다가 필요한 분에게 드리겠다고 꽤 전에 올렸었는데 상당히 어릴 것으로 짐작되는 분이 꼭 필요하니 달라고 메일을 보냈더군요.
워낙에 글에서 느껴지는 나이가 어리고 경우 없이 내놓으라는 글은 아니어서, 부탁할 때는 통신어 체를 쓰지말라던가 외계어로 된 서명(그것도 동화. 대체 몇 줄짜리 서명이냐.)을 보고 담배를 배워볼까 생각했다던가 하는 답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한메일은 Gmail을 스팸으로 분류하는 것 같던데 답장을 잘 받았을지 걱정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