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로 좋은 건가, 대한민국.

이대로 좋은 건가, 대한민국.
츠쿠모가 어째서 달에 가는 것에 대해 그리도 집착하는가? 하나가타는 왜 매니저 일을 하게되었나? 하는 심각해질 수도 있는 부분은 희화시켜 대충 넘어가버리고 아이돌로서 뜨기 위해 목숨거는 믹스쥬스의 눈물겨울 수도 있는 노력 역시 "WANDABA style a Go!" 하나로 코메디가 된다.(원래 망상과학임을 밝힌 코메디니까) 12편이라는 적절한 길이가(13편이 있지만 서비스편이라) 연속으로 봐도 부담이 없었다. 무엇보다 출동 할 때 나오는 음악이 머리에 박혀 떠나질 않는다.
완다바다바 완다바~
톱을 노려라!에 대한 감상을 옮겨오려 했는데 글이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