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스토리를 쓰면서 서비스에 진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 잡다한 기능이 늘기는 하는데 제가 원하는 건 없거든요. 툭하면 점검이나 하고 말이죠. 그러던 차에 텍스트큐브를 시험삼아 깔아봤는데 많은 발전이 있었더군요.

특히 플러그인의 화려함과 다양함은 어쩔 수 없이 텍스트큐브가 훨 낫더군요. 그중 가장 맘에 드는 게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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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세한 통계 기능!


매달 쓰는 글을 훨씬 수월하게 쓸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 블로그의 용량이 애매해서 무료 계정으로 옮겨가기는 불가능하더군요. 도메인도 같이 옮겨야 할 판이라 적당한 유료호스팅 찾기가 쉽지 않지만 언젠가는 다시 호스팅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옮기려고 뻘짓하다가 도메인이 제대로 작동 안하게 되었습니다.
해결 될 때까지 트랙백/댓글 막아 놓습니다.

**일단 다시 연결은 시켰는데 도메인 기관 이전이 아직 안됐습니다.

*** 옮겼습니다. 도메인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 거라 약간 꼼수를 썼지만 대충 무리없는 수준이군요.
2008/03/22 02:28 2008/03/22 02:28

티스토리는 베스트 항목을 관리 안하는 듯

Posted at 2008/02/02 17:01// Posted in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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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08년 2월 2일 트랙백 베스트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스팸 트랙백에 테러를 당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1월 31일 부터 계속 스팸 때문에 관리 안되는 블로그들이 베스트에 오르고 있다.

존재감도 희미한 티스토리 베스트라지만, 그래도 수일씩 방치하는 건 관리 소홀로 의심된다.
2008/02/02 17:01 2008/02/02 17:01

티스토리 여전하구나'_')

Posted at 2007/11/12 19:52// Posted in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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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릿수가 변했다.

이 주제로 이미 몇 번이나 글을 썼지만 정식 오픈까지 한 시점에서 여전히 이렇다는 건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처음 이 문제를 발견하고 카운터를 떼어버린지 오래되었는데 언제나 다시 카운터가 보이는 스킨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쓸 것도 없고해서 티스토리의 고질적인 문제를 또 꺼내봤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살지만 그래도 좀 고쳐졌으면 하는 문제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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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웹인사이드로 확인해보면 28명. 차이가 심해도 너무…….


2007/11/12 19:52 2007/11/12 19:52
정식오픈전에 건의할 생각이었지만 지금이라도 쓰자면, 그동안 블로그를 써온 모양새를 가만히 보니 주기적으로 비슷한 형태로 올리는 리퍼러 통계라던가 모양새를 위해서 형식을 지켜서 쓰는 도서 카테고리의 글들처럼 같은 형태가 반복되는 글들이 많고 앞으로도 계속 늘어갈텐데 사용자가 서식을 정해놓고 쓸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참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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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티스토리가 되라는 의미의 짤방.


2007/11/10 00:57 2007/11/10 00:57
우분투에서 파이어폭스로 이미지 첨부자체가 되질 않아 큰일이라고 썼었는데 blogapi를 이용해 글을 쓰려고 보니 이미지 업로드를 지원하는 물건을 못찾겠더군요. blogtk나 drivel 같은 게 쓰기에는 더 직관적이었는데 이미지는 오직 링크만 할 수 있어 포기.

대신 어쩔수 없이 설치해본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인 Performancing, 지금은 ScribeFire로 개명한 이 친구가 무사히 이미지를 실어주는 군요. 당분간 애용해야 겠습니다. 태그를 못 쓴다는 게 좀 아쉽고 파이어폭스에서 굳이 다시 확장기능을 띄워서 블로그를 한다는 게 우습지만요.




2007/04/01 13:47 2007/04/01 13:47
전에는 복수의 이미지 파일은 한 번에 올리는 것만 안 되었는데 이제는 이미지 파일 자체를 올릴 수가 없다.
현재 우분투만 쓰고 있는 상황이라서 티스토리의 문제인지 우분투 쪽이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수세에서도 리눅스용 파이어폭스를 썼으니 티스토리 쪽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스킨 업데이트도 좋지만 이런 기본적인 안정성과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2007/03/31 22:58 2007/03/31 22:58

이해할 수 없는 방문자 수의 차이

Posted at 2006/12/22 02:33// Posted in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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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들어왔다가 재밌는 걸 발견했습니다. 어제는 따로 글을 올린것도 없는데 방문자 수가 이상하게 올라갔더군요. 옆에 보이는 것처럼 무려 7백여 명의 방문자가 찍혀있습니다.

원래 평소에도 티스토리는 3백여 명이 왔다고 믿을 수 없는 수를 들이대긴 했지만 이렇게 갑자기 숫자가 오르는 경우는 없었거든요. 리퍼러에도 평소에 비해 많이 찍힌 것도 아니라 이상하다 싶어서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를 확인해 봤더니 전혀 다른 통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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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오히려 평소보다 적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군요. 게다가 지난 일주일간 방문자 수가 100명을 넘긴 적 조차 없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기고 보통 30여 명으로 찍히던 방문자 수가 세자리 수 방문으로 바뀌었을 때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티스토리의 방문자 수는 정말 믿을 게 못되는 것 같아 아예 빼버렸습니다.


2006/12/22 02:33 2006/12/22 02:33

베타 서비스니 참아야한다는 게 뭘까요?

Posted at 2006/12/08 04:40// Posted in 무엇
다 끝난 얘기 가지고 글쓰기는 뭐하지만 어째 잠도 안 오고 해서 Mr. Dust님의 티스토리는 공개 사과를 하시오.란 글을 보고 생각난 걸 끄적입니다.

저는 늦잠을 잔 덕에 티스토리가 무슨 사고를 쳤는지 몰랐지만 나중에 올블로그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Mr. Dust님의 글을 읽고 제목이 조금 거칠긴 해도 맞는 말을 하셨다고 생각했고요.

블로그 사용 중에 버그나 기타 문제들로 써놨던 글이 날아간다거나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정식 서비스라면 운영하는 쪽에 무작정 화를 낼 수도 있고 반드시 고쳐놓으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베타이기에 이런저런 문제점이 있다고 알려주는 걸로 끝납니다. 다음에 개선되기를 기대하면서요. 그리고 이것이 베타 서비스를 하는 목적 중 하나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용자에게서 적극적인 반응을 얻으려면 서비스하는 쪽에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두 제공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업데이트에서 티스토리는 예정보다 시간이 오래걸렸음에도 그저 열심히 작업 중임을 알리는 동영상만 올렸다는군요. 늦어지는 이유라던가 하다못해 어느 정도의 시간이 더 소요된다던가 하는 설명 없이요.

이 부분에서 베타 테스트라면 더더욱 상황에 대한 정확한 공지가 필요한 것 아닌가?하는 생각에 티스토리에 실망했다는 글들이 올라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반응에 대해 티스토리 측에서도 공식 사과문을 올리는 것으로 마무리지었고요.

그런데 일부 사람들의 베타인데 너무 까칠한 거 아니냐.는 식의 글들이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베타 서비스를 쓰면서 버그 때문에 못쓰겠다고 짜증만 낸다거나 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운영상의 실수도 지적해주는 사용자에게 베타니까 이해하고 쓰라는 건 오히려 티스토리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 아닙니까? 베타니까 운영의 미숙이든, 버그든, 불편한 점이든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바른 자세이지, 좀 부족하지만 베타니까 그냥 쓰자는 건 원래 그 정도 밖에 안 되는 서비스에서 뭘 더 바라냐?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사실 그런 지적조차 하기 귀찮아하는 터라 이런 말하기 뭐합니다만은 이쁜자식일 수록 매를 대랬다고 맹목적인 감싸기로 일관하는 태도는 좋지 않습니다.


2006/12/08 04:40 2006/12/08 04:40

티스토리 버그가 있군요.

Posted at 2006/12/08 00:13// Posted in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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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메인화면에서 밑에 글목록을 보다가 페이지를 뒤로 넘기려고 숫자를 누르는데 안 넘어 갑니다. 몇 번을 눌러도 계속 저 상태네요.

그리고 글 쓸 때 이미지에 링크를 주려고 하이퍼링크 단추를 눌러도 링크걸기 창이 안 뜨고요.
판올림은 쉬운 일이 아니군요.
2006/12/08 00:13 2006/12/08 00:13

자고 일어나니 티스토리가 바뀌었군요.

Posted at 2006/12/07 11:10// Posted in 도구
드디어 1.1로 판올림한 모습이 되어 기쁩니다.
돌아온 키워드 기능과 삭제후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휴지통 기능이 특히 좋습니다.
그런데 스킨이 별로 업데이트 되지 않아 조금 아쉽네요.
2006/12/07 11:10 2006/12/07 11:10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이 안 먹는다.

Posted at 2006/09/30 21:50// Posted in 도구
오늘 티스토리 블로그를 위해 도메인을 사들이고 작동여부를 확인했을 때는 잘되었지만 지금은 되지 않아요.
그저 404 Not Found라고만 뜰 뿐인데 nslookup을 해보니 이렇게 뜨네요.

원래 티스토리 주소.


새로 연결한 주소.



그런데 접속은 티스토리 주소로는 되고 새로 연결한 blogand.net으로는 안됩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덧붙임 (2006.09.30 23:24)

위의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시간이 해결해준다기에는 뭔가 이상하잖아요.
어쨌든 계정에서 쓸적에도 도메인 등록되는데 하루 정도 기다리기는 했으니까  며칠 기다리면 괜찮아지겠지요.


2006/09/30 21:50 2006/09/30 21:50

티스토리 땜에 간이 철렁.

Posted at 2006/09/27 13:17// Posted in 무엇
백업도 안해놨는데 날아갔으면 어쩌나 싶었습니다 ㅡㅡ;
베타라 불안한 건가…….
2006/09/27 13:17 2006/09/27 13:17

티스토리를 쓰면서 생기는 궁금증.

Posted at 2006/09/22 00:48// Posted in 무엇
사실 티스토리라기 보다는 서비스형 블로그이기 때문에 생기는 궁금증이지만, 지금 쓰고 있는 게 티스토리라서 일단은 티스토리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태터툴즈를 쓰다가 백업기능으로 티스토리로 간단하게 옮겼고 이전에 쓰던 트랙백도 리다이렉트 시켜두었지만 티스토리에서 다시 계정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지금 역으로 리다이렉트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런 서비스를 지원해 주는 블로그 같은 건 듣지 못했지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2006/09/22 00:48 2006/09/22 00:48

티스토리 배너가 있으면 좋겠다.

Posted at 2006/09/12 23:47// Posted in 무엇
있는 데 못찾는 건지 따로 배너가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스킨에야 쓰질 않더라도 가끔 티스토리와 관련된 이미지가 필요할 때 마땅한게 없으니 아쉽더라.
2006/09/12 23:47 2006/09/12 23:47